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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알 두잔 줘요

ㅇㅇ |2021.04.01 09:05
조회 24,364 |추천 54
추천수54
반대수4
베플ㅇㅇ|2021.04.01 19:18
우리아빠는 내가 바게트빵 사와달랬더니 가서는 이름 까먹고 몽둥이빵 달라심.. 사장님 알아들으시고 바게트로 주셨...ㅋㅋㅋ
베플root|2021.04.01 11:50
아저씨들 저런거 진짜 좋아함ㅋㅋㅋㅋㅋ 예전에 어떤 아저씨도 소주병에 금간거 같다고 병 샌다고 해서 알바생 깜짝 놀래서 병 살펴보니까 옆에 아주머니가 술 다 마셨다고 한병 더 달라는 소리라 하심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1.04.01 15:45
우리엄빠 카페에 빙수 드시러 가셔서 손글씨로 ㅇㅇ빙수 8.5 라고 써져있는거 보고 8.5가 가격인줄 모르고 알바분한테 아빠가 큰소리로 'ㅇㅇ빙수 팔쩜오 주세요!' 라고 하셨다고 함 ㅎ 알바분이 네~ ㅇㅇ빙수 팔천오백원입니다~ 카드결제하시나요? 라고해서 엄청 민망하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옆에서 웃겨서 오열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여름만 되면 팔쩜오 빙수 먹고싶다고 하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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