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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분들 조언좀...

공익 |2008.12.01 17:15
조회 404 |추천 0

제가 시청 민원실에서 근무중인 공익입니다.

 

원래 현역으로갔는데 이등병생활3개월만에 BMI 지수가 공익인데

실수로 잘못들어갔다고해서 빠져 나오게 되었습니다.

원래4급수치로 입대당시 집으로 귀가조취 보냈어야하는데 306보충대의 실수로 그대로 입대한것이죠

아무튼 그렇게 한후 시청 민원실에 들어가게되었고

어느덧 6개월이되었구 지금 7개월째 근무중입니다.

 

근데 민원실이 전화를받고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이다보니깐

정말이지 적성에도 안맞고 스트레스가 미치도록 받는겁니다.

물론 현역보다 쉬워서 좋긴하지만 이제 현역은 아니니깐 말하는겁니다.

 

현역때 스트레스성위궤양이있었는데 그것도 지금 스트레스를 받다보니깐

나아지고 있는것도 모르겠구요 원래 민원접수가 2명의 공익에서 하는것인데

한명의 공익이 공무원가 싸워서 다른데로 가는바람에 제옆에서 가치일하던공익을 빼서

공무원 안힘들게 보조로 써서 1개월동안 혼자일을했습니다

 

그리고 저번주금요일에 공익이 한명더 들어왔습니다.

당연히 제일이 두명의 공익이서 할일이니깐 옆에 앉히고 제일은 분담해야되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뉘향스로 보아 쪼금오래일한공익한명을 뒤로 빼고 저는 여전히 혼자 일하게 하려는거같습니다.

 

정말 스트레스받아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가뜨기나 위가아파서 점심시간에 검사도 받고 오고 그러고있는데

더 스트레스받고 적성에 맞지않아서 화나는걸억지로 참고있습니다.

 

그리고 안되면 병무청에 항의하려고합니다.

원래 공익인데 지들이 잘못해놓고 현역으로 처넣어놓고 나중에 빼가지고와서

아무곳이나 처넣으면 그게 잘하는거냐구여

 

원래 공익은 자신의 원하는곳에 지원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산업체쪽으로도 빠지는 방법이있습니다. 친구가 하고있구요

뭐 현역갔다가 나온건 좋죠 그치만 훈련소 5주 306으로가서 2박3일더해서 39일 훈련소에있구

현역생활 3개월한거 휴가 8박9일로 때우고 아무곳이나 쳐넣었습니다.

 

결론은 제가 원하는 구청에 과로 옴기고 싶습니다.

시청공익들과는 사이도 좋지않아서 남아있고 싶지않아서 입니다.

 

이런저런 이유가 있지만 결론은 그거인데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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