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내가 화장실을 갔는데 4칸중 한칸에 사람이 있었어요
근데 완전 화장실을 뒤덮고 남아서 입구까지 풍기는 엄청난 그 변 향기...
우와 뭐 저런 놈이 다 있나 속으로 생각하며 다른칸에 안착-
다른 칸에 그놈은 물내리고 슝~
내 변은 그야말로 미꾸라지처럼 슝~나와서 휴지로 닦아도 흔적이 남지 않을
만큼 깔끔하게 나오고 변내미도 거의 안나는 그야말로 기름칠한 떡같이 나와서
후딱 물내리고 나왔는데 아 이런 다른 과에 직원이 막 화장실에 들어왔음
그사람 표정 '아 이게 당최 뭔 냄새?'라며 불쾌한 표정지을려다가 날 발견하고
무표정으로 목례...
아 그 냄새 내 꺼 아닌데! 아 그 과에 예쁜 여직원 있는데! 가서 말하면 아 썅!
도대체 언놈이야...나 억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