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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와 아빠의 부재

ㅇㅇ |2021.04.02 23:00
조회 327 |추천 0
니체의 아빠는 니체의 엄마와 18살차이였고 목사신학교 에서 친구소개로 그의딸과 결혼한건데(결혼할당시 엄마의 나이가 20살이안된상태)

니체의 말에 따르면 가부장적이지만 존경스러운 아버지로 그가 어릴때 엄마가 그에게 '아부지는 가족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하실수 있단다'라고 말해주었던걸 기억하더라

근데 38살에 뇌연화증으로 일찍 죽었고 니체,여동생,엄마는 고모들과 할머니와 같이 살았는데
조용하고 내성적인 니체의 엄마는 고모들에게 좀 시달리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가 말하길 가장큰불행은 아버지의 부재로 인해 여동생이 남자의 역할을 보고배울기회가 없어서인지 오빠에게 집착했고

남매가 단둘이서 어릴때부터 친밀했던것이 초딩나이에 99금까지(여동생이 먼저 파고들어 유혹?했다고 한다) 이어져 10대때도 그들은 이런 잘못된 근친상간의 죄를 반복하고 살았고

고모 한 명이 니체가 10대중후?반의 나이쯤에 죽을때 임종을 앞두고서 '너와 여동생의 옳지않은 이상한 일들을 사실 알고있었으나 밝힐수없어서 가만히 있었다'고 말해서 그는 놀랐다고 한다

니체는 평생 '엄마가 재혼하지않고 남자없이 여자만 득실거리는 집에서 여동생을 키워서 쟤가 나에게 집착하고 삐딱해진거같다'고

엄마가 재혼안한걸 원망했다는데

실제로 니체의 여동생은 35살엔가에 19세기사람 치고 매우늦은나이에 결혼했으며 상대방 역시 아주 이상한사람으로,

오빠에게 시위,반발하듯이 고른 '게르만민족 우월주의,인종차별주의자'여서 (직업은 교사)

니체는 그를 혐오스러워했고 여동생의 결혼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여동생은 그남자와 4년 살고 혼자가 되었는데 이유가 그 ??한 남편이 브라질인지 어딘지 남미에 건너갔다가 삽질해서 sal해당했다카더라 (사고사는 아니었던거같은데 기억이 가물거림)

니체의여동생과 니체의 실제 흑백사진을 보면,
여동생이 친오빠의 팔짱을 꼭 끼고 이상하리만큼 징그럽게 찰싹달라붙어있는 모습이라,
저사람의 저 불편한고백(니체의 팬들은 저게 근거가 없다며 부정하더라)이 ㄹㅇ인갑다 라는 소감이 든다.

니체 사후에 여동생은 그의 시체를 돈받고보여주는 시체팔이를 했고 인종차별주의자로 활동하고 살았다고 함.



?

니체가 16살땐지 18살땐지 만난 여친은 어느 타락한 백작부인이였는데 그녀의 남편은 부인의 잦은 불륜에 절망해서 za살했고
이 여자는 변태이기까지 해서,
우리가 아는 정상적인 99금이 취향이 아니라
그녀는 맞아야 헬렐레하는 피학성변태성욕의 사람이라

남장을 하고 니체가 다니는 학교기숙사에 와서는
니체가 자신을 때리게 하고 혼자 좋아해서 그녀의 변태기질에 그가 스트레스를 받음.

그여자는 하도 난잡하게 하고살아서 mae독인지 뭔지 하튼 성병에 걸려서 후유증으로 지능이 낮은 아이를 낳았다고.





니체는 나중에 15살연하 작가 여자 (루 살로메 라는 필명의 )를 짝사랑하게 되지만
이사람은 니체에게 관심이없었고 '몇분마다 다리를 바꿔서 꼬는 치질환자인것도 싫고 운운'이라고 표현했다.그래서 그의 청혼을 거절해버려서

그걸 계기로 니체가 여혐에 걸리고 흑화(?)되었다는 소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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