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린강아지보단 저런 어미견들 입양하고싶드라. . . 적어도 인생후반부는 행복하게 살다가게 해주고싶어
베플ㅇㅇ|2021.04.06 22:01
개농장하는 인간쓰레기들 다 잡아다 없애버렸으면 좋겠다
베플dub|2021.04.07 23:09
저두요. 저희 강아지가 미용실에서 강압적으로 학대받으며 미용받는 모습보고 충격받아서 부산에 있는 미용학원을 등록했어요. 제가 미용하려구요. 근데 한달만에 학원 그만뒀어요. 학원에서는 자랑스럽게 공장견 아니라 하던데 작은케이지에 두세마리씩 넣어두고 아침10시부터 저녁 직장인 반 있는 시간까지 다닥다닥 앞뒤 위아래로 겹쳐놓고 꺼내주지도 않았어요. 또, 발톱자르는거 보여준다면서 겁에 질려서 침 질질 흘리는 아이 신경도 안쓰고 힘으로 발톱자르고 또 지혈하는 방법 알려준다며 발톱 혈관가까이 일부러 짤라서 피 뚝뚝 떨어지게 만들더니 안아프다고 걱정말라고 지혈제 뿌리면 된다고.. 저 그거 보고 학원 트라우마 생겨서 못갔어요 정말로 누가봐도 벌벌 떨고있는 아이.. 거품물면서 벌벌떨고 납작 엎드려 있는아이.. 그런 아이들을 신경도 안쓰고 자기네들 미용한다고 막대하는 수강생들도 너무 충격적이고 다 죽이고 싶었어요. 4년이 지난 지금도 끔찍해요. 학원 원장이랑 그 남편 구찌, 루이비통 온통 명품으로 도배를 하고 외제차를 타며 돈 버는 거 자랑하던데 꼭 천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인간이 아닌 악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