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임신 18 주입니다
남편이 일 끝나고 운동을 갑니다(검도)
서울에서 —> 김포 대략 40-45분걸림 자차로
결혼전에 남편이 김포살아서 거기서 3 년정도 했어요
솔직히 기름값도 아깝고 동네서 하라 햇는데 거기가 익숙하다고 계솓 다녀요 .. 난 뭐 내가 임신해서 남편 운동 하는건 상관없는데 거기까지 가는게 불만이에요
몇주전부터 운동같이 하는 남동생 떨거준다고 ( 우리집 오는길)
원래는 집오는데 40 분 걸리는데 내가 어제 화나서 채크해보니 55 분 걸리네요 . 나한테는 5 분걸린다 햇음
전화해서 10:30 운동 끝나고 집간다도 했어요. 원래는 11:10도착인데 11:325 분 되서 오더라 안그래도 김포까지 가는거 짜증나는데 동생 데려다 줌다고 15 분 걸리는가 빡 도는거에요 . ( 남자동셍맞음 봣엇어 얼굴) 이때부터 화가나기 시작하니 심장도 엄청 빨리 뛰고 모든게 다 짜증이 나더라구요 .
내가 앞으로 데려다 주지 말라고 나 혼자 잇기 외롭다고 빨ㄹ리 오라고
남편왈 데려다 줌다햇는데 어케 그러냐 어차피 그 동생 일주일 3 번밖에 안나온다 이해해달라네요 .
나 : 내가 왜 이해해줘야해 ? 이러면서 엄청 싸웟어요 ㅅㅂ 욕하면서요 너무 욱해서요
남편이나 나나 대화로 안풀려 서로 자기 주장 굽히지않아요
일주일 1 번 대려다 주겟다는가 됫고 알아서 하라햇어요 내가 스트레스 받아거 애기 잘못되면 너 책임이라고 햇어여
그랫더니 그걸 왜 이해못하냐 대려다 주는거 나 이해못하네여 어차피 집에 오는 길이라구요 .. 전 근데 남편이 운동가는거 좋은데 집에오면 7:40 분 그럼 조금 셧닾8:10 분정도 운동가서 대략 운동 10:30 끝나면 집오면 동생 데랴다 주면 11:20 넘어요
이거 제가 이해 해야합니까
동생은 원래 버스 타고 다니다가 남편이 집 가는 길이라고 태워다 주고 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