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1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제가 지금 너무 떨리고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톡 내용만 보시고 제가 예민한건지, 판단좀 해주세요
이런일을 처음 겪다보니 너무 멘붕상태 입니다
이 카톡은 6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만드신 반 단톡 입니다
24명정도 6학년때 같은반 아이들이 있는곳 입니다
우리아이는 몇일전 카톡방을 나간 상태였고,
아이가 카톡방 나간후 일어난 내용을
같은반이였던 다른아이가 우리아이에게 보내준 캡쳐본 입니다
3월27일날 이 내용을 받고 우리아이는 선생님이 말한건
그냥 신경안쓴듯 했고, 친구가 한 내용에 화가나서
왜 뒷담하냐 라고 하며 사과해라 해서 사과는 받았다 라고
했습니다
전 아이친구가 말한 내용도 어이없었지만
선생님이 한 말에 손이 떨리고 진정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교육청에 문의를 했습니다
돌아오는 답은 교육청 권한이 아니다 였습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선생님이 한 말은 장난?인건가요?
도와주세요 조언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1번은 아이친구
2번은 6학년때 담임선생님
3번은 우리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