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윤영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기모탁(유준상)의 옛 연인인 김정영 형사로 나온 최윤영 배우
최윤영이 최근 <비디오스타>에 출연해서,
과거 이효리의 백업댄서였다는 사실을 밝힘
이효리의 ‘애니클럽’ 시절 댄서였다는 최윤영은
“백업댄서 중에서도 연습생 같은 것이 있다.
그걸 준비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도망을 갔다.
예전에 이효리 선배님의 ‘애니클럽’ 활동을 했다가 도망 나왔다."고 말함
당시 힘들었던 이유에 대해
"일단 체력이 너무 안 되고 연극영화과였는데,
학교를 그만 두고 춤을 추라고했다.
그래서 잠깐 연습하다가 포기하고 나왔다"고 전함
이어 그는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안무를 완벽하게 커버하기도 했음
그리고 최윤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아이돌 댄스 커버하는 영상을 종종 올리기도 했음
2. 진세연
드라마 ‘내 딸 꽃님이’,‘각시탈’, ‘닥터이방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진세연도
백업 댄서 활동한 적이 있다고 함
한 연예 정보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진세연은,
"가수 아이돌 연습생으로 기획사에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광고 쪽을 먼저 찍게 됐고
그러면서 더 연기쪽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힘
진세연은 가수 준비 중에 무대 경험을 쌓기 위해
쥬얼리S의 백업 댄서로 무대에 잠시 올라 활동했다고
그리고 <아는 형님>에 출연해서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