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에서 김희철이 지상렬, 황석정, 정영주와 캠핑을 감
황석정이 사랑의 기술이 없다며
자신은 연애에 있어서
서툴고 직진밖에 모른다고
말문을 열었음
어느 날 과거 남자친구가
'나야? 연극이야?'라고 물어봐서
그를 위해 연극을 6개월 정도 쉰 적도 있었다고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 전남친은
나에대한 믿음이나 사랑이 커진 게 아니었다고...
오히려 그 사람이 바람 피웠다고......헐...
그 남자친구가 어느 날 석정 앞에
양복을 입고 나타나서
'왜 양복을 입었어?' 라고 물었더니
친구 결혼식에 갔다왔다고 함
근데 그게 자기 결혼식................ㄷㄷㄷㄷㄷㄷ
그 와중에 황석정은 아픈 후배를 돌보며
함께 살고 있었는데...
그 후배와도 눈이 맞았다고........
와....진짜 말잇못이다
그래서 실어증이 6개월 왔었다는 황석정 ㅠㅠ
와..........이런거 연애의 참견에서나 봤는데.......ㄷㄷㄷ;;;
연애의 참견 엄청 과장하는 줄 알았는데...
와....진짜 현실이 더 시궁창이였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