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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NA 백신에 대한 우려들 (화이자,모더나)

쓰니 |2021.04.07 16:46
조회 959 |추천 2
*모더나,화이자로 대표되는 mRNA백신은 인간에게 최초 시도되는 형태이며, 또한 모더나는 2010년 설립 이래 코로나백신이 첫 개발품목 입니다.*


https://www.upinews.kr/newsView/upi202101150084
대한면역학회 전 회장, 서울대 의대 이왕재 교수 -

분명한 건 뭐냐면 화이자나 모더나에서 하는 게 mRNA백신이다. mRNA백신을 인류최초로 하는 거다. 굉장히 위험하다. 원래 mRNA가 찔러서 넣어준다고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그런데 들어가는 기술을 개발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것이 최초의 시도라면 안전성에 대해서 10년 이상 봐야 한다. 과학자로서 정확하게 팩트만 얘기하는 것이다. 안전성 검증이 안 됐다는 건 확실하다. 메이저언론에서는 백신확보에 대한 얘기만 나오지 문제점에 대한 얘기는 없다. 그러면 안 된다. 메이저언론이 많은 국민들이 보는데 문제점이 있을 수 있는 걸 지적하는 게 언론의 기능인데 이건 지금 뭐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 분명한 건 아무튼 mRNA 백신 안전성 검증을 안했다는 것이다.​

⚠​
https://humansarefree.com/2021/02/immunologist-pfizer-moderna-vaccines-could-cause-long-term-chronic-illness.html
​면역학자: 화이자, 모더나 백신이 장기적인 만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Microbiology & Infectious Diseases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 논문에서 베테랑 면역 학자 제이 밧 클라슨(J. Bart Classen)은 이와 유사한 우려를 표명하고 "RNA 기반 코로나 백신은 코로나19 전염병보다 더 많은 질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라고 썼다.
클라슨의 연구는 화이자와 모더나가 개발 한 메신저 RNA(mRNA) 백신이 인간 단백질을 활성화하여 만성 퇴행성 신경 질환과 관련된 구성인 "병리학적 구성"을 취할 가능성을 입증한다.​
환자에게 알려진 위험과 잠재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위험을 포함하여 백신의 위험을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보장하는 것은 정보에 입각한 사전 동의 절차의 중요한 구성요소다. 코로나19에 대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의 경우처럼 개입이 실험적이고 장기적인 안전성에 대한 데이터가 부족한 경우 이것은 더더욱 중요하다. FDA는 단 2개월간의 임상시험 데이터를 근거로 이 두 백신에 대해 광범위한 비상 사용을 승인했다.
코로나 백신 접종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위험을 무릅쓰고 잠재적 위험을 무시하는 것일 수 있다.

​​⚠
https://www.naturalnews.com/2021-03-02-scientists-discover-mrna-inactivates-tumor-suppressing-proteins.html
​ MEDICAL SHOCKER : 미국 최고 권위의 암센터 Sloan Kettering의 과학자들은 mRNA가 종양 억제 단백질을 비활성화하여 암을 촉진 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https://greatgameindia.com/dr-dolores-cahillmrna-vaccines/
돌로레스 케이힐(Dolores Cahill)박사는 더블린 대학의 의과대학 분자유전학 교수이자 아일랜드 자유당의 대표이다. 그녀는 최근 인터뷰에서 “mRNA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 경고했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의 진짜 mRNA가 무엇이든 간에 백신 접종을 한 사람이 언젠가 실제 부작용이 발생하고 나면, .... 동물 연구에서 일어난 일은 동물의 20% 또는 50% 또는 100%가 죽었다는 사실이다. 80세 이상의 사람들 중에서 약 2.5%는 심각한 부작용을 겪을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일하거나 생활 할 수없는 부작용을 격게 될 수 있다.

​​⚠
https://thevaccinereaction.org/2020/05/pfizer-and-biontech-begin-human-clinical-trials-of-covid-19-vaccine-in-u-s/#_edn7
​인간에 대한 사용이 허가된 적이 없는 메신저 RNA(mRNA) 백신은 보통 지질 나노입자 안에 있는 mRNA를 세포에 주입해 몸 안의 세포를 자극해 바이러스 단백질의 제조자가 된다.7 펜실베이니아대와 듀크대 연구진에 따르면 mRNA 백신은 국소적이고 전신적인 염증 및 자가반응 항체 자극과 부종(부종)과 혈전 발달 등 잠재적인 안전 문제를 안고 있다.8

⚠​
화이자 前부사장 마이클 이던(Micnael Yeadon)박사,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불임 등 치명적 부작용 있다”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656

마이클 이던 박사와 유럽 보건의원회 의장 출신인 볼프강 보다르크 박사는 지난해 12월, 유럽의 약제 승인을 담당하는 유럽의약청 (EMA)에 화이자 등 코로나19 백신의 임상 실험 중단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공개된 청원서에는 백신 접종에 의해 형성되는 항체가 코로나19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해 작용하게 되는데, 스파이크 단백질이 신시틴 유형의 단백질을 지니고 있어서 개발중인 백신이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의 태반 형성에 방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의 BNT162b 백신에 존재하는 폴리에틸렌글리콜 때문에 백신을 맞은 사람 중 70%가 항체가 형성되면서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화이자와 모더나는 과거에 한번도 승인된 적이 없는 합성 mRNA 방식을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의 백신이기 때문에 부작용의 우려가 더욱 크다는 평가다.


mRNA 백신은 "허용할 수 있는 위험성/효익 프로파일 설정"을 어렵게 만드는 "본질적인" 염증 성분을 보였다. mRNA의 열렬한 지지자들은 아직까지도 염증과 자가면역 반응에 대한 이해가 불충분하다고 인정한다.
각주 - 캠브리지 대학교
https://childrenshealthdefense.org/news/vaccine-safety/covid-19-the-spearpoint-for-rolling-out-a-new-era-of-high-risk-genetically-engineered-vaccines/


미국 백신안전위원장 - mRNA백신은 유전자 손상을 일으킬 수있다.
Dr Wolfgang Wodarg - “사실 이 백신은 은 유전공학이기 때문에 금지되어야 합니다.”
https://strangesounds.org/2020/12/kennedy-avoid-corona-vaccine-at-all-costs.html


소아랑TV 바른의학 42편 화이자,모더나의 mRNA백신과 바이러스벡터백신, DNA백신의 원리와 문제점
2019년 4월에 나온' 백신기술로서 plasmid DNA와 mRNA의 비교' 라는 논문에는
백신으로 사용된 RNA의 독성때문에 체액과 혈액의 산도가 올라가는 젖산증, 미토콘드리아 독성으로 인한 근육병증, 지방대사 이상이 생기는 지방이영양증, 췌장염, 지방간, 그리고 신경손상 등이 발생했으며 일부는 치명적이었다고 밝혔다.
물론 RNA백신도 DNA백신과 마찬가지로 자가면역 질환이 발생할 수 있고 인터페론을 유도하여 원인모를 염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https://m.blog.naver.com/jusam77/22229849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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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10년 정도의 개발기간이 걸리는 백신, 올해는 단 1년간 개발,임상,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장기임상테스트가 아예 존재 하지 않는 다는 뜻이죠, 저는 왜 많은분들이 이 백신이

'장기적으로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

는 염려해보시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보아야 하는것은 당장 어떤백신을 맞고 어떤 느낌이 들었느냐 하는 백신 후기를 살피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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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백신, 코로나19보다 위험하고 금년 개발 불가능"
전문가들 "안전성 확보 우선" 한목소리 강조···"​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55259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백신은 심각한 부작용으로 환자들에게 더욱 고통을 줄 수 있다, 충분한 검증단계를 거쳐야 하는 만큼 올해 안에 개발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백신 후보물질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는 중화항체, 면역반응 등에 대한 환자 데이터가 충분치 않다”며 “너무 성급하게 만들어서 만에 하나 부작용이 생기면 백신이 아닌 독을 접종하는 것과 다름없다” - 한국화학연구원 김성준

“에이즈 유행 당시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여론에 조기 승인된 치료제의 표준화 실패 문제와 효과 지속성, 윤리 문제 등이 드러났다”​

“백신 개발은 여정이 길고 과학적 설계 없이 이뤄지면 더 큰 위험을 초래한다,국민들에게 이를 이해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박혜숙 교수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에는 통상 10~15년이 걸린다”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의 필요성은 크지만 급하게 인증하고 사용했을 때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을지 우려된다”​

그는 안전성에 대한 검증 없이 사용돼 파국을 초래한 사례로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수면제나 임산부 입덧 억제제로 쓰인 ‘탈리도마이드(thalidomide)’를 제시하며 “이 약물을 이용한 임산부가 낳은 1만여 명의 아이들이 팔다리가 짧거나 장기에 장애가 생겼고 약 40%가 사망했다” 라고 전했다.
-충남대병원 감염내과 김성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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