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가와 친정차이

taein |2021.04.08 09:45
조회 3,897 |추천 2

울집에 요번달 돈이좀 들어올일이 있어서
남의편이 양쪽집에 한턱쏘자했습니다.
왜냐?
지금껏 외식하면 양쪽집 아버지들이 내셨습니다.
두분다 사회생활을 아직 하시거든요.
그래서 많이 얻어 먹었으니
한턱쏘자고.
그 의도는 좋아 찬성했습니다.
근데 양쪽집 반응.
친정은 안쏴도 된다 니들 생활비 보태라
그러셨구.
시가는 좋다고 언제만날까했네요
양쪽집차이.
짜증나네요ㅡㅡ
남의편은 잘못은 없으니
싸우진않고
'울집은 생활비보태라는데
니집은 좋다하네'
그러니 어그렇네 그러고맙니다.
시부모님 반응 짜증나네요
원래 바라고 얻어먹기 좋아하는 분들이긴 하네요.

추천수2
반대수31
베플ㅇㅇ|2021.04.08 10:14
사겠다 해놓고 사양을 안한다고 욕하는건 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