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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 이유는 다 비슷한듯

거의 대부분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은것..
특히 남자쪽에서 초반엔 적극적으로 대쉬하거나 연애에 적극적으로 나서는데 자기꺼 됐다 싶으면 점점 소홀해짐 주변 대부분 그러더라 그러다가 점점 거짓말 치면서 친구들이랑 놀고 여친보다 친구가 더 소중해지고 여자가 뭐라고 하면 질린다고 하고 그러다가 여자가 지쳐서 헤어지쟈 하면 처음엔 옳소 하고 헤어졌다가 나중에 소중함 깨닫고 구질구질한 전남친 빙의되서 새벽 2시에 자니..? 하면서 문자보내야함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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