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문(祭事文)
大夫知中(대부지중)에任咐三事(임부삼사)하고道通制勝(도통제승)으로敎忠彫義(교충조의)하고由達協力(유달협력)으로宣武功德(선무공덕)에愼崇福祿(신숭복록)에大夫義正(대부의정)하고咐座仆判(부좌부판)하고禁依咐事(금의부사)로서效原元事(효원원사)에芳墓直敬(방묘직경)하고夫人商住(부인상주)하라.商:헤아리다 住:머무르다.거주하다.하였으니 이에 표합니다.아버지이시여(어머니이시여)저희가 제사상 올리며 말씀올리기를이러하니 받아주시어저희의 자손들 보살펴주소서.저희들의 뜻이 천복 누리시기비옵나니 하늘이시여 받아주옵소서저희가 당신의 그뜻되로 맞이하되옳게 받아들이게 하옵소서.저희의 청(請)이 그러하옵나니하늘이시여.세상의 많은이처럼천복을 받을수있게 하옵소서.(하늘3번) [마지막표:작성하여] 하늘님께 제사기도:마지막은 상주(喪主)가 제사기도.제사문(文)상주(喪住)는 현명하게 살되 바보짓하지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