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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사복직은 큰 기회입니다. 직렬선택도 전략적으로 / 현 시점 시작 시 누구나 내년 사복직으로 응시 가능

정보전달 |2021.04.09 18:47
조회 1,122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보전달 입니다


공무원 시험 합격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중이신 공시생분들이나

이제막 공무원 직렬선택과 시험을 준비하시려는 초시생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포스팅을 하려고합니다.


만약 내년에 무조건 합격을 원하신다면 가장 우선순위로 고려해보셔야하는 직렬은 사회복지직 입니다

!

그 근거에 대해서는 크게 3가지로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과목개편으로 타직렬에서 사복직으로 넘어오는게

쉽지 않습니다.(경쟁률 감소)

사진 삭제


.

22년도에는 과목개편이 예고되어 있으며,

개편 전 선택 2과목을 고를 수 있었지만

개편 후에는 일반행정직은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지방행정포함)

사회복지직은 사회복지학개론, 행정법총론으로 직렬과목이 바뀔 예정입니다.

과목개편으로 인해서 일행직을 준비하던 장수생이 사복직으로 넘어오는게

예전만큼 쉽지않아졌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한다면 경쟁률과 커트라인이 더 낮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일행직에 비해서 낮은 커트라인.

사진 삭제


위의 표는 20년도 일행직과 사복직의 지역별 표준커트라인 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사복직은 일행직과 비교해서 300대 초반이라는 낮은 커트라인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추가채용 티오확대로 인해 이미 고득점자 장수생은 다 뽑혀나갈대로 나간 직렬입니다.

초시생이 전략적으로 합격을 노린다면 가장 좋은 직렬입니다.



세 번째,

자격증 과정 강화

사복직 지원을 하기위해서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과정이 강화되었습니다.

기존에 사회복지14과목을 이수해야했지만

20년도 이후 사회복지17과목으로 변경이 되면서

비전공자의 경우,6개월이면 취득이 가능했던 자격증이

1년~1년4개월 정도 기간이 필요해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자격증 취득과정이 좀 더 강화되면서

사복직으로의 직렬 변경이 더욱 더 어려워졌죠



네 번째,

22년까지 민생관련 직렬 확대 충원

이번 정부의 공략인 민생관련 직렬 확대 충원으로

티오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뽑는 인원에 비해 자격증이 필수로 필요하기때문에 그만큼

지원을 많이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일행직에 비해 경쟁률이 낮은게 사실입니다.

결론적으로,

타직렬군에서 사회복지직으로 전환하는건

예전만큼 쉽지 않습니다

다만 이를 역으로 이용하고자 하시는 타직렬 장수생분들

또한 공무원의 꿈을 이루고자 하시는 초시생분들

직렬 부분보다는 합격에 무게를 두고 있는 공시생분들

2022년이 여러모로 기회 입니다.

다만 이 부분은 4월 늦어도 5월초

개강반으로 사회복지사2급 과정을 진행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입니다.

사회복지사2급 총 17과목 이수

3학기가 필요로 합니다

4월이나, 5월에 시작해서 15주 뒤에 1학기가 끝나고

바로 2학기에 실습이 확정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내년 4월 까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며,

사복직 응시 자격을 갖추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보통의 교육원들은

실습을 3월이나 9월에 시작을 하기때문에

내년까지 사복직 지원자격을 갖출 수 없지만

우리 교육원의 경우,

매달 실습반이 열려서 현시점부터 준비하신다면

내년4월까지 자격증을 취득하고

사복직에 응시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편의성과 안정성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하게 자격증 취득이 필요로하는

공시생분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내년읠 마지막으로 공무원 시험 합격이라는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카카오톡: modn111 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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