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어머니이신 분들이 많아서 카테고리와 맞지 않지만 글 남깁니다.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어머니께서 이런이런 적립금이 생겼으니 필요한 게 있으면 말하라 하셔서 마침 수행평가에 필요한 것 목록을 보냈습니다. 뉘앙스가 바로 시키실 것 같아서 별 말을 안 했는데 알고보니 주문을 안 한 상태였고, '늦어지면 곤란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게 부모님한테 하는 말이냐고 남한테 하는 말투같다 화를 내셨고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그게 엄마한테 하는 말투며 태도냐며 종종 혼을 내시는데 대게 이런 류입니다. 꼭 저 말이 아니더라도 제가 좀 더 고쳐야 할까요? 저는 납득이 잘 안 가서... 만약 어린 생각이라면 주의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