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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때문에 진짜 속상해

ㅇㅇ |2021.04.10 15:57
조회 59 |추천 0
엄마 어렸을 때 이혼하고 작년에 재혼하셨거든?아 나는 그래서 새아빠랑 ㅎ하나도 안 친하단 말이야ㅠㅠ내가 좀 덜렁거리는 편이라 ㅅㄹ할 때 피가 진짜 자주 새긴 해...ㅠㅠ그건 내잘못맞는데 아저씨랑(새아빠) 아저씨 친구까지 우리 집에 오셨는데 엄마가 막 화내면서 대체 무슨 짓을 하길래 ㅅㄹ할 때마다 피가 새냐고 엄청 뭐라고 하는거야ㅠㅠ 다행히 아저씨 친구분은 못 들으신 것같긴 한데엄마한테나 엄마 남편이지 나한테는 쌩판 남일 뿐인데 이상하게 아저씨만 있으ㅡ면 나한테 엄청 화내고 그래다른 거 다 참았는데 이건 진짜 너무 서러워... 아저씨 보는 것도 창피하고 이거 말하면 또 가족끼리 뭐 어떠냐고 하겠지?? 밖에는 어른들 있ㅇ더서 작은방ㅇ으로 대충 도망왔는데 진짜 부끄럽고 창피하고 서럽고 다해... ㅠㅠ 진짜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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