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찍을려고 했으나
동해님이 화장실을 가시던길이라 무안할꺼같아서 못찍었음 ㅠㅜ
사건에
발달은 이러했다.
어제 인천공항 5시쯤
난 북경에서 뱅기타구 슈웅~ 하고 한국에 도착!!
짐을 찾으려고하는데 내옆에서 낯익은 얼굴이 보이는게 아닌가?
혹시나했다..
설마했다..
근데 팝핀현준이였던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많이 수척해지셨던데 ㅠ 살좀찌우시지 ㅠ
여튼 아닌가 맞나 긴가민가하면서 짐을 찾는데
옆에서
누군가
갈색패딩을 입고 지나가는 한사나이..
얼굴을 유심히 쳐다보니 슈..슈.. 슈퍼주니어 동해님이아니신가? ㅇ_ㅇ
난 가서 사진을 찍구 싸인을 받으려고했으나
화장실을 가시던길이시더군.. 크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나오더니 다른쪽으로 가시던데~
멤버들과 같이있던거 같았음 (본인은 절대 귀차니즘으로 근처에 가질않았음)
동해도 본인이 자기를 쳐다보는걸 알았는지 씨익 웃고갔다!!
잘생겼따 ㅠ
난 거기서 언넝나와
이곳저곳 연락을하니 사인을 왜 안받앗냐는둥 사진은 왜안찍었냐는둥
이런...ㄱ-
여튼 난 어제 동해님을 보았음..
생긴건 완젼 잘생겼고
약간 새침해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반전이 하나있다.
왜 나는
남자인데
동해를 보고
마음이 콩닥콩닥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