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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와서 댓글 도배중+상간녀의ㅅ드립...이 카톡 어찌해야 할지요ㅠㅠ

쓰니 |2021.04.13 13:36
조회 339,783 |추천 1,149

안녕하세요.
아무리 참고 참아도...너무 분하고 억울하여 글을 올리니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며칠전부터 상간녀가 이글에 댓글테러&도배중이네요. 아래 첨부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상간년: 40대 후반 이혼녀
10여년 전 저희집 인테리어 공사한 경기도 **시 소재 사업자(당시 올수리 공사에 제가 직접 디자인, 레테에 후기 올려줌. 쪽지가 200여개 왔고, 오는대로 다 소개해줌)
2019년 11월, 이사예정이 있어 제가 인테리어 견적문의하자, 이년이 남편에게 저 조울증이니 상담해주겠다며 전화로 접근.
2020년 1월 이사문제로 제가 남편에게 가정 재정상황 오픈하라고 하니 남편이 심리적 압박을 받았는지 상간년에게 조울증 상담?전화를 하여 둘이 만나게 됨. 그렇게 1월 초 두것들 처음 만난날 술쳐먹고 모텔가면서 불륜시작, 그후 만날때마다 모텔감.

불륜 시작부터 상간년의 이혼강요(무당, 신점, 본처 조울증, 사채쓴다 등 허위사실)에 홀린 남편은 2월에 시댁에 저에 대한 온갖 모함을 하며 이혼요구, 이를 수상히 여긴 시어머니께서 저에게 상황 말씀하시어 뒤캐보니 바로 블박 등 불륜증거 수두룩 나옴.
그후 3월 시엄마와 제가 상간년 가게에 찾아간 다음날 또 두 년놈들 만나 개고기 쳐먹고 모텔간 후
이년이 저에게 보낸 카톡입니다.

4/1 상간녀 소송 접수, 소송 결과는 2천만 판결이 났지만, 상간녀는 사과는 커녕 배째라 일관, 저는 이거저거 판결문으로 할수 있는 강제집행 신청한 상태입니다.
ㄴㅍㅅㄲ하고는 아직은 애들이 미성년이라 서류상 이혼만 안한 상태고 사실혼은 깨진 상태입니다.
ㄴㅍㅅㄲ 때려 죽이고 싶지만 애들 아빠라 어찌해얄지 모르겠고,
시종일관 적반하장 저 상간년에게 한방 날리고 싶은데, 조회 결과 현재 상간녀의 재정상태는 가진건 빚 뿐이고, 전재산 알량한 차 한대라.... 어찌해야 타격을 줄수 있을지...머리만 아프고 있네요ㅜㅜ.

*소중한 의견 꼭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에 언급이 많으신 부분 추가 올려요.

ㅇ년은 지가 사는 아파트앞 상가 구멍가게에서 혼자 일합니다. 그래서 상간녀 가게에 판결문 보내봐야 의미가 없을듯요ㅡㅡ 지가 대표라며 지금도 버젓이 블로그, 그동네 맘카페에 홍보글 올리고 있어요.

또, 계좌압류 완료했고요. 유체동산 압류 진행했는데 이년이 친정 집에 얹혀살고 있어서, 딸과 함께 쓰는 방하나에 돈되는 물건이 없어서 딱지를 못붙였고요 ㅜㅜ 가게에 집기 3가지 딱지 붙인 상태입니다.

그리고 상간녀 왈;; 남편이 결혼후 조울증이와서 하도 일을 저질러서 이혼했다, 그치만 지금도 내가 전남편 병원 데려가고 다 관리한다, 그래서 내가 조울증 여러명 고쳐줬다, 웬만한 의사보다 내가 전문가다; 라며, ㄴㅍ에게 접근하고 그걸로 남편에게 겁주며 이혼 종용했습니다.(니 마누라 조울증이라 사채쓰고 일저지를거고 그럼 너는 회사고 머고 니인생 끝이다)

만난지 한달여 만에 이년이 무당을 돈으로 사주해놓고 ㄴㅍ을 무당에게 데려가, 이혼 안하면 본처가 너와 니 아들 니 앞길을 막는다, 온갖 잡귀를 데려온다, 지금 만나는 여자랑 결혼해야 한다는 말을 듣게하고(3번 정도), 등신같은 ㄴㅍ은 이년의 여러가지 모함에 넘어가 갑작스레 저에게 이혼을 요구해 왔습니다. 그렇게 사건은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고, 현재 서류상 이혼은 안한 상태에요.

지금껏 주신 조언과 귀한 의견에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하나씩 가닥이 잡혀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클릭....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몇몇분들께서 오해가 있으신거 같아서 추가합니다. 현재 남편과 상간녀는 찢어진 상태인거 같아요.

*추가) 아래 카톡은...상간녀가 집에 찾아오고&전화로 저를 유도심문 하며 녹음한 파일을 남편으로 하여금 시댁식구들에게 보내라는 내용입니다. (제가 조울증이고 그에 따른 하나의 증상으로 부동산에 미쳐있다는 증거라며)

*조언해주시고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가) 판결문 입니다. 상간녀로 판결받고 지가 항소도 못해서 바로 끝난 사건을, 이제와서 뭐가 억울한지 상간년이 여기저기 소설쓰고 다닌다는 말이 들려와서 판결문 일부 올립니다. 정말 불륜짓에 첨부터 무당까지 동원해 이혼종용, 가정파탄범이 어찌 이렇게 뻔뻔하고 당당할수가 있는지....

(+추가**며칠전부터 상간녀가 이글에 댓글테러&도배중이네요. 첨부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149
반대수22
베플ㅇㅇ|2021.04.13 13:42
딸이 왜 죄가 없음? 저런 인간들은 지 딸 망가지는거에 제일 벌벌 떨텐더
베플진상을보면...|2021.04.13 14:01
음...뜯어내세요. 상간년이 아직 사이 안 끝냈죠? 그럼 재소송 가능합니다. 아마 그 카톡에서 깐족거린것도 반성의 여지가 없다는 점에서 참작될 겁니다. 그래도 안 헤어진다 그러면 또 하세요. 그리고 상간년이 인테리어 사업한다고 했죠? 네이버에 찾아보면 부동산 카페 많거든요? 거기다 업체 이름하고 상간녀 신상 올려버리고 하라는 인테리어는 안 하고 남의 남편이랑 붙어먹은 년이라고 불륜사실 올려버려요. 명예훼손으로 그쪽에서 걸면 뭐..까짓것 깽값 좀 물어주면 그만이니까. 마지막으로 상간녀 딸이 아이돌 준비한다고 하셨는데 그년한테 니 딸 나중에 유명해지면 내가 니가 한 짓 인터넷에 다 까발려버릴 거라고 협박하세요. 아마 멘탈 나갈걸?
베플ㅇㅇ|2021.04.14 10:22
근데 이런 경우는 진짜 맘카페 화력이 짱이더라고요. 저는 3년 사귄 남친이 유부녀랑 바람이 났는데 그 년이 저더러 도둑년이라며 제가 나설 권리가 없다고 완전 배짱 튕겼어요. 그년은 어린이집 교사였고 남편은 군인이었는데, 제가 신랑한테 알린다고 해도 눈하나 깜짝 안했거든요. 열받은 제가 맘카페에 올렸는데 그 여자 이름이 10분 노출 됐어요. 카페지기한테 개인 메세지 와서 이름 삭제했는데, 그 단 10분 노출로 이 지역에서 소문이 엄청나게 빨리 퍼져서 그 여자 어린이집에서 쫒겨나고 남편이 이혼 소송 걸었다고 하더라고요. 첨엔 저더러 명예훼손이니 뭐니 발악하며 사과하라고 하다가 나중엔 미안하다고 조용히 살겠다고 반성하겠다고 하더라고요. 남친도 그 신랑한테 소송 들어왔는지 어쩐지는 모르겠네요 ㅋ 암튼 맘카페 화력 짱입니다.
베플ㅇㅇ|2021.04.13 23:21
와 댓글 줌마들 무섭다 그럼 상간남 자식도 벌받는거 동의하심? 왜 상간녀딸만 망해야하나 불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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