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실혼관계에서 아이하나 낳고 살고있음
아이낳기전부터 운전을해온터라
자차보유중
현재 면허정지상태
일단 집에 남편 저 아기 도련님 이렇게 살고있음
문제는 자동차때문에 일어남
면허정지로 인해 필요할때만
남편이 운전해주고 주차장에 고이 모셔둠
근데 도련님이 자꾸 나몰래 차끌고 다님
어느날 뭐 꺼낼게 있어서 차키를 찾는데 암만 뒤져도 안나오길래
이상하다 싶어 주차장에 내려갔다옴
당연히 차는 없었음
열받아서 남편한테 전화함
나한테 말하고 가져간거 아니였냐며 뭐그런걸로 그러냐함
그뒤론 대놓고 차키달라길래 없다함
아 차키있어야되는데 있어야되는데 이러길래
왜 그러냐했더니 날씨가 많이 춥다함ㅡㅡ
아이병원갈때나 친정 시댁 갈때나 타고다닐려고 했던
내차가 개인용도로 씌여지는게 짜증나서 친정에 가져다놔야겠음
제가 예민한걸까요?
다들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거라는데
정말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