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올해안으로 결혼을 하려고 계획중이라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상견례를 하려고 하는데 와이프와 의견이 맞지 않아 물어봅니다.
저희 어머니는 당연히 상견례때 저와 제 와이프까지 다 참석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셔서 저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와이프는 그렇게 우르르 다 참석해야 하냡니다.
현재 여동생의 남자친구는 외동아들이라 상견례를 하게되면 그쪽 부모님과 세명이 나오는데 그에 비해 저희는 부모님, 여동생, 그리고 저희 부부까지 다섯명이라 와이프는 숫자 맞춰서 나가는게 예의라고 합니다.
진짜 오빠가 꼭 참석해야된다고 어머니께서 생각하시면 본인은 안가는게 낫지않냐고 하는데, 이렇게 숫자를 맞춰서 나가는게 보통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