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 처음 소개팅전 만날때는 이모티콘이며
문자를 애교 섞이게 보내고, 잘웃고
사근사근하게 보내서
호감을 샀던 이유중에 하나였는데
썸지나고 연애 시작하진 얼마 안되었는데,
문자엔 ㅋㅋ뿐 애정없고 표현도없는 문자들만 보내네요 ㅎㅎ
그래서 식은것 같은 느낌인가 했는데,
요즘 많이 힘든가 바쁜가 싶었는데,
또 전화는 자주 할려고 하고, 먼저 걸고
전화나 만나서는 자상하게 잘해줘요.
썸땐 되게 열정적이고 데이트 계획 다 짜오고 적극적이였는데 몇주지나고 연애하니까 수동적으로 변했어요.
원래 성격인가 싶다가도
처음 인사했을때나 처음 문자했을때 문자 스타일을 아니까 이 사람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연애 3개월 한것도 아니고
사귄지 몇일 안된 시점에 원래 성격으로 편하게 돌아갈수도 있는건가요?
남자가 마음이가는 연애가 아니라
이성적인 연애를 하는 느낌.
그런걸 티 안내는 걸까요?
너무 헷갈려요ㅠㅠ
다른 분들 생각이 너무 궁금합니다.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