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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우리집의 귀염둥이 코숏 자랑해요

|2021.04.16 23:47
조회 3,105 |추천 32
추천 많이 해주신 글에 수정을 하다가
갑자기 사진이 안떠서 ㅠㅠ
감사 인사 삼아 몇 장 더 올려봅니다.
울산에 사는 묘생88일차 코숏입니다!

이뻐라하는 댓글과 추천해주신분들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자는 애를 깨워서 좀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ㅋㅋ

꽃냥이

지가 넣어달라고 해놓고선 눈을 왜 그렇게 뜨냥

자는 사진만 넘쳐서 얼굴 좀 찍자 했더니 저리 새초롬한 표정을 ㅎㅎ

앵겨서 자는 냥의 ㅅ 입매 정말 사랑스러워요

우리집 첫날 묘생 48일차

저와 처음 만난 날 입니다!
사실 다른 아이 사진을 보고 방문했는데 막상 가서 보니 그 아이는 저에게 눈길 한번 안주고 ㅎ
제 손길을 거부하지 않던 요녀석에게
너 우리집 갈래 나 따라 갈래 하니까 저렇게 바라보았어요 ㅠㅠㅠ 심쿵
그래서 결국 우리가족이 되었답니다!! 모든 분들이 고앵이 사진 보고 한번 웃고 힘내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여기서 사진 보며 힐링 됐고, 눈 호강했었어요. 그래서 자랑겸 올려본건데요,
앞전 글에 많은 관심과 응원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진 조금 더 올려보았어요
우리집에 고앵님이 함께 하니 제 정신건강이 정말 좋아졌어요 대단한 녀석입니다.
덕분에 행복해졌어요
사진 보시는 분들도 심신이 건강한 나날들 되세요!
추천수3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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