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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귀염둥이 코숏 자랑하고 싶어요 2-1

|2021.12.14 21:05
조회 8,049 |추천 84
안냥하세요
묘생 330일차 삼색냥이 입니다
구냥 자랑하고싶어서 올려봅니당
그럼 안냥히계세여






뜨끈한 쇼파 위에서 떡실신




어익후 엉덩방아를 찧은것 같은데에









엄마를 현관까지 마중 나갔더니 손과 발을 씻김 당했어요


이유없는 아련함… 실연당한듯한 표정 꼭 사람같애


차에서도 얌전히 잘 있어요 드라이브좋아요


베개가 있어야 잠이 잘와요
추천수8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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