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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강남 전원마을 이야기 보셨나요?

ㅇㅇ |2021.04.18 12:23
조회 70,056 |추천 346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작년에도 따님 글이 올라왔었죠.
글 보고 잠시 분노 했었는데 그렇게 또 잊혀진채로 지내다
어제 실화탐사대 방송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글에는 담지 않았던 전 장관 부인이란 사람의 만행.
입주하려면 마을에 12억! 이라는 기부금을 내라질 않나
공사방해하는 직접적인 행동과 인부들에 대한 막말,
공사차량에 자해(?) 하려는 행동들까지.
따님분에게 가정교육 운운하시던데 그러는 장관님과 가족분들은
가정교육과 배움이 길어서 남의 사유재산까지 침해하는
불법을 당당하게 하시나봅니다.
관련 기사들 찾아보던 중에 같은 맘으로 청원글 올려주신 분이 계시길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링크 가져왔습니다.
국민 위에서 군림하려는 그들의 행태.
2021년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더이상 일어나서는 안될일 아닐까요?

아래 청원글 링크와 참고 하시라고 따님이 올리셨던 글 함께 첨부 할게요!

<<청원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uYpJaf

<<따님의 이야기>>
36년 평생 가장 억울한 이야기 (긴글주의)
 http://naver.me/Fkpv8TsH
추천수346
반대수8
베플ㅎㅎ|2021.04.18 19:54
원주민들이 사실때는 안그랬대요.지금 공사 방해하는 사람들이 전장관집이랑 회장집인데 2018년에 이사온 사람들이래요.그 사람들 이사오고나서 마을이 시끄러워졌다고 원주민들이 얘기하던데요. 장관, 기업 회장까지 지낸 사람들이 하는짓이 아주 양아치 저리가라 던데요. 한 100억쯤 받고 차라리 그 땅 팔아버리지 싶기도 했어요.저 마을에 집짓고 살아도 속 썪을것 같아서..ㅜㅜ.저런 인간들하고 평생 어떻게 이웃하며 지내요.
베플ㅇㅇ|2021.04.18 22:14
자기땅에 자기 돈으로 집짓겠다는데 기부자도 가만히 있는 판국에 전장관 마누라라는 여자가 행패를 부리는데 진짜 기가차더라. 그럼 기부금 12억 플러스 땅값에 내 땅에 집 못짓게 한 위자료까지 주던가 쳐돌앗더라. 펜트하우스가 허구의 이야기일거라고 웃고 본 내가 멍청해진 느낌ㅋㅋㅋㅋㅋㅋ 드라마나 영화는 역시 현실을 못이기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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