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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을 잘하고 봐야한다 서ㅇ지(徐ㅇ知

이기인 |2021.04.18 12:55
조회 163 |추천 0

작명을 잘하고 봐야한다

서ㅇ지(徐ㅇ知[1]1990년 4월 6일 ~ )

時 日 月 年 胎

戊 辛 庚 庚 辛 (坤命 32세)

子 丑 辰 午 未 (공망:辰巳,戌亥)

70 60 50 40 30 20 10 0

壬 癸 甲 乙 丙 丁 戊 己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백말띠

徐10획 ㅇ14획 知 8흭

원격22획

형격24획

이격18획

정격32획

교련1148 나누기 215 나머지 73 어부지리(漁父之利)=

73, 鷸蚌相持漁翁得利(휼방상지어옹득리)

조개 황새 물고늘어짐은 漁翁(어옹=고기 잡는 늙은이)이 이득을 취한다

시기질투 배어퍼 하는 아이들이 물고 늘어지니 서로 물고 늘어져선 기사 거리로만 이용되니 메스콤 만 좋아진다는 것 , 기자 보도매체만 먹이감으로 여긴다는 것

*

나무 위키에서 퍼옴

전국시대 제(齊)나라에 많은 군사를 파병한 연(燕)나라에 기근이 들자, 이웃 조(趙)나라의 혜문왕은 기다렸다는 듯이 침략 준비를 서둘렀다. 그래서 연나라 소왕은 소진의 동생 소대(蘇代)에게 혜문왕을 설득해 주도록 부탁했다. 이때, 소대가 혜문왕을 설득하기 위해 이야기했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늘 귀국에 돌아오는 길에 역수(연, 조의 국경)를 지나다가 문득 강변을 바라보니 조개가 조가비를 벌리고 햇볕을 쬐고 있었습니다. 이때, 갑자기 도요새가 날아와 뾰족한 부리로 조갯살을 쪼았습니다. 깜짝 놀란 조개는 화가 나서 조가비를 굳게 닫고 부리를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다급해진 도요새가 '이대로 오늘도 내일도 비가 오지 않으면 너는 말라죽고 말 것이다'라고 하자, 조개도 지지 않고 '네가 오늘도 내일도 놓아주지 않으면 너야말로 굶어 죽고 말 것이다'하고 맞받았습니다. 이렇게 쌍방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히 맞서 옥신각신하는 사이에 이곳을 지나가던 어부에게 그만 둘 다 잡혀 버리고 말았사옵니다.

전하께서는 지금 연나라를 치려고 하십니다만, 연나라가 조개라면 조나라는 도요새이옵니다. 연과 조 두 나라가 공연히 싸워 백성들을 피폐하게 한다면, 귀국과 접해 있는 저 강대한 진(秦)나라가 어부가 되어 맛있는 국물을 다 마셔 버리고 말 것이옵니다."

"과연 옳은 말이오."

이리하여 혜문왕은 당장 침공 계획을 철회했다

유사한 말로 '남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다', '원님 덕에 나발분다'는 표현이 있다. 차이점이라면 어부지리는 '자기들끼리 싸우다 제 3자에 의해 다같이 망한다'는 의미로 쓰이는 반면, 숟가락 발언은 '타인들이 쌓은 수고에 자신은 극히 미량의 공을 덧대었다'는 뜻이며, '원님 덕에 나발 분다'는 '타인의 경사 덕에 나에게도 경사가 생기다'는 뜻이다.

이 고사에서 나오는 도요새와 방합의 싸움에서 '방휼지쟁(蚌鷸之爭)'이라는 고사성어도 나왔다. 방(蚌;조개)과 휼(鷸;도요새)의 싸움이라는 뜻. 어부지리는 이 싸움을 거저 먹는 어부의 이득이라는 뜻이다. 즉 방휼지쟁 → 어부지리.

이와 정반대의 결과를 의미하는 속담인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와는 주어진 상황이 같으면서 정말 백지 한 장 차이의 처신으로 구별된다. 비슷한 속담으로는 '죽 쑤어서 개 준다'가 있다.

3. 실제 역사의 사례

펠로폰네소스 전쟁: 우선 아테네는 제국이라 불릴 정도로 강한 세력을 자랑했지만 연이은 개삽질로 나라가 꼴딱 망해버렸다.[2] 그리고 나중에 마케도니아 왕국에 무릎을 꿇는다. 스파르타는 전쟁은 승리했지만 애시당초 스파르타와 아테네가 포함된 그리스 연합이 페르시아의 침공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상황에서 적국인 페르시아를 끌어들인 바람에 대의명분과 지지를 잃고, 스파르타 자체도 제국을 이끌기에는 마땅치 않는 정치체제라 오히려 부작용이 많았다. 페르시아도 이오니아를 되찾았지만 크세르크세스 1세 사후에 일어난 정치적 혼란에 휩싸인 탓에 그다지 이득은 없었고 끝내 알렉산드로스 3세에게 밀렸다.[3]

삼국지263년에 이 에게 항복했지만 이미 위 역시 조(曹) 가문이 사마(司馬) 가문에 의해 기울어져 있었고 2년 뒤인 265년에 사마염이 세운 서진이라는 새로운 왕조에 굴복했다. 그리고 서진은 280년에 마저 접수함으로써 중원 통일의 목표를 이루었다. 하지만 이러한 영광도 팔왕의 난에다가 중원 한족들이 만만해졌다고 꿰뚫어본 이민족들이 중원에 쳐들어와서 오호십육국 시대까지 이어지면서 망했어요.

로마-페르시아 전쟁: 전쟁을 일으킨 사산조 페르시아는 그 후유증으로 분열되었고, 동로마 제국은 포카스 황제의 막장 통치의 후유증으로 인해 이슬람 제국의 발흥을 막을 수 없었다.

임진왜란: 전쟁을 틈타 중국에서는 아이신기오로 집안의 부자가, 일본에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정권을 잡게 되었다.

청나라명나라와 대치하던 중, 이자성의 난으로 명나라가 멸망해버리고 산해관을 지키던 오삼계가 투항하자 프리패스로 북경에 입성해 중원을 고스란히 접수하였다.

우드로 윌슨의 대통령 당선: 1912년에 윌리엄 태프트의 배신에 충격을 받은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진보당(Progressive Party)이라는 자신만의 정당을 세우고 대통령 후보로 나섰으나 태프트와 함께 낙선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 유럽대륙이 전쟁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을때 미국은 군수물자를 팔아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면서 세계 경제 패권국의 지위에 오르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미국은 먼로 독트린의 원칙을 깨고 1917년 참전하긴 했지만 유럽에서 일어난 전쟁인 만큼 미국본토는 피해가 없었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 유럽 국가들이 전쟁 후유증에 걸려 있던 상황에서 미국과 소련이 세계 패권국의 자리를 차지한다.

제2차 아편전쟁청나라는 대영제국프랑스 제국과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국력이 쇠퇴했으나 러시아는 중재해준 대가로 베이징 조약을 체결하여 연해주를 얻었다.

중일전쟁: 일본 제국이 중국을 침략한 것을 계기로 장제스의 국민당과 마오쩌둥의 중국 공산당은 국공합작을 맺었다. 하지만 국민당이 일본군 주력을 상대할 때 공산당은 일정 부분 협조하면서도 독자 군대를 유지하고 농촌에서 세력을 키웠으며 결국 농민들의 지지를 얻은 마오쩌둥은 장제스를 몰아내고 중국 대륙을 손에 넣으며 중화인민공화국을 건국했다.

일본군의 육해군 대립: 이 문서로 들어가서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사례야말로 어부지리라는 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경우다.

6.25 전쟁: 해당 전쟁의 영향으로 장제스의 중국 국민당이 살아남았으며, 일본 역시 전쟁특수로 수혜를 받게 되었다. 비록 한반도에는 피해가 컸지만 이승만과 김일성 역시 나름대로 명분을 잡아 정권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박정희 역시 이때를 통해 훗날 쿠데타와 독재를 굳힐 계기가 생겼다.

베트남 전쟁대한민국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함으로서 전쟁 특수로 이득을 봤다. 심지어 남베트남이 망했는데도 한국의 유신정권은 엄청난 이득을 보았다. 그리고 파병없이 전쟁물자를 생산해 팔아먹은 일본은 피한방울 안흘리고 한국을 초월한 이득을 챙겨 이후 버블경제의 밑받침이 되는 황금기의 원동력이 된다.

*욱친 육수론

경오생이므로 원국이 이렇다 백호서부터 일세를 삼아선 지그재그로 세어나감 32세이면 말자 주성 대외궁 현무 재성에 낙점 소이 직장을 잃을 판이다 이렇게 된다

대운이 병자대운이라 丙은 주작인데 역시 지그재그로 세어나감 32세이면 근심걱정 구진 낙점이 된다

본래 원국이 대외궁 직장을 도둑넘들 한테 탈취 당한다 하는 현무재 주성(主聲)이다 , 그러니깐 근심 걱정스런 병대운에 오면 신축 세운이면 그렇게 도둑넘들한테 직장터전을 잃기쉽다 재물도 잃는다 잘나가든 상관 재능 재물에 뿌리도 망가진다

일세가 백호 칠세 백호 13세 백호 19세백호 25백호 31세백호 32세 현무이다

누구든지 육친 육수론을 잘 이해를 함 흉하고 길함을 알 것인데 ,현무 파쇄되면 흉변위길 되는 건데 ,성씨까진 해선 3개 밖에 안된다[반드시 4개 이상이라야함] , 그래도 흉함이 많이 탕감 상쇄된다 할거다 이름에 水 火 영동 발음이 없다 水나 火가 많은 사주팔자 명조에 이렇게 작명을 한다 근데 사주에 午中 丁火하나뿐이다 태주는 제외하고다 일간한테 살 관성이 말썽을 부리는걸 가리킨다 할거다

丙대운에 比肩 세운년이오니 관록이 탈취 당하여 지는 것을 상징한다 할거다 소이 경쟁자 비견들이 일감들이 마땅 찮으니깐 잘나가는를 시기 질투해선 일감을 뺏으려 든다는 거다 팔자에 비견겁재가 너무 넘친다 비겁이 많음 대성 발전을 시킨다 하나 결국 이권도 나눠 가지려들거나 뺏으려 들거란 거지... 구진 현무가 성명오행상 4개이상 파쇄되야진 흉변위길 되선 좋음으로 발전하는거다 청룡주작 등사 길신은 파쇄됨 오히려 흉하지만 인기를 먹고사는 유명인들 한테는 혹여 덕이 된다할거다 , [연예인 운동선수 등],

백호는 설상가상(雪上加霜) 금상첨화(錦上添花)이다 역마 유도 더욱 세게 끌게하는 것 길신 쪽으로 붙음 밥위에 떡언져 주는것 흉신 쪽으로 붙음 매 열대 맞을 때 백대 맞게하는거다

30세에 병자대운인데 32이세이면 지금 역시계 어디쯤 와 있는데 바로 여의도 샛강 한강수 만나는데 쯤 와 있다 그러니깐 운이 샌다 설기된다 이런취지 그냥 한강으로만 주욱 돌아가야 하는데 샛강으로 운이 새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여본다 사문수(赦文水)가 점점 모여 들어서 흘러나가야 하는 건데 나가는 물길이 샛길로 샌다면 좋을 턱이 없다는 거지.. 모든 허물을 용서한다는 취지의 물흐름이 설기 샌다면 네 허물 용서 못하겠다는 취지 아닌가 말이다 ...

프로필 사진배쟁이무판골십리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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