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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공교육 불륜남이 장학사ㅋㅋ

쓰니 |2021.04.19 13:50
조회 290 |추천 2
전남 모 여고 영어 교사
재직 당시 여제자와 불륜으로
이혼당하고 여제자랑 산다는 소문 듣고
저런 사람이 애들을 가르치다니 십여 년 전 들었는데
당시도 여고에 재직중이더군요
그 후로는 장학사가 되었고 요즘 지역뉴스에보면 강연하고 다니던데 참 썩었네요 세상이
맘같아선 교육청에 글올린다면 죄는 인정되서
창피하게 되겠지만 명예훼손으로
내 기록 지저분해질까 참습니다
아직도 여자애들앞에서 능글거리던 면상도 기억나네요
학창시절 인자하고 훌륭하신 남교사 분들도 계셨는데
참 인상은 과학이라더니
저팔계상이었던 김 모씨 이글을 얼마나 많은 분들이 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널리퍼저 심적으로라도 그사람이 양심의 가책을 받고 교육계는 떠나셨으면 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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