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책은 연계가 중요합니다. 종부세를 올리고, 이후에는 그것을 임차료에 부담 시키지 못하도록 추가 정책이 시행되는 것입니다. 모든 정책은 이렇게 순차적으로 시행됩니다. 전월세 신고제 같은것들도 까막눈들이 보기에는 부동산 잡기위한 정책으로 보일 수도있습니다. 그러나 바젤3 부터 IFRS9, IFRS4-2 등 전반적인 투명성을 확보하는 시대의 과정일 뿐입니다. 월세를 얻는데 당연히 신고를 하고, 세금을 내야지요. 너무 나도 당연한 것입니다. 아직도 2000년대 초반에나 통하는 프로파간다를 시전하는 분이 계신줄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