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길지만 제발 읽어주세요
음,,,제가 현재 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지내는게 따분해 댄스게임이란걸 즐기고 있었는데...
게임상에서 아주아주 잼나는 놈을 만나서 얼굴도 서로 보지 않은채 사귀기로하고 전화통화만하며 지냈었지요.
그렇게 두달정도 전화통화만하며 지내다 만나기로 했었지요.
처음 그놈을 만났을때 제가 그놈 사는동네로 놀러갔더랬습니다..
그놈이 저를 처음 만났을때 땡전한푼 안쓰게 하더군요..놀고있는 상태라 돈이 많이 없었기에 참 미안하고 고마웠어요,
그후 또 얼마안되 놀러 오라더군요.
그때역시 그놈이 돈을 참 많이 써써찌요...물론 그때 저두 아주 쥐꼬리만큼 쓰긴했었지만,,
두번만나서 그놈이 쓴돈이 제가 대충 계산해쓸때 40정도는 쓴듯해요
그리고 얼마후,,,그놈이 내가 사는곳으로 놀러오겠다고 하길래,,,오라고 했죠,,
그렇게 세번째 만님이 되었어요,,, 그동안 그놈이 돈 많이 써끼에,,,울동네 놀러 와쓸땐 3일을 함께 있으면서 제가 쓴돈이 25만원정도
되쓸꺼에요,,,그놈두 역시 쓰긴써써꾸요,,,
그런데 그렇게 그놈과 만나고 해여지고 나서 그놈 전화연락이 없길래,,,왜 그러냐 해떠니 문자로 널 좋아하는데 연락자주 못해두
이해해달란말만 하더라구요,,,첨엔 그런가보다 그놈 연락오기만 기다리다가 지쳐서 너 내가 싫어진거면 말로해라 그랬죠
그래떠니 또 아니라구 문자가 오다라구요,,,날 좋아한다구,,,참다 참다 안되서,,,모냐 멀 이해하란거냐 따져 물어떠니,,,
자기가 다니던 회사에서 월급도 제때안주고 해서 그만두고 어쩌고 핸폰이 짤렸는데 핸폰비를 회사에서 받아야 한다나 어쩐다나
글다가 일주일쯤 핸폰 살렸다고 전화가 오더군요,,,근데 그날 내가 때마침 내가 이따 전화할께 해놓고 그날핸폰을 분실해서 통화를 못했어요,,
글고 그핸폰을3~4일만에 다시 찾게되어 어젠 자는시간이 틀려 문자만 주고받고 오늘 첨으로 통화를 하는데,,,
장난두 많이치고 오래 통화두 했는데,,, 갑자기 저녁때쯤되어서 너 혹시 돈좀있냐라고 묻네요,,,
그래서 왜??? 나 먹고죽을래두 먹을거 사먹을돈두 없어서 못죽는다,,,이런식으로 장난식으로 말했어요,,,
핸폰값두 밀려서 핸폰비두 내야하고 알다시피 난 놀고있구 언니한데 용돈타쓰는데 언니가 용돈을 안주네 이러면서,,,
근데 왜??? 또 물었더니,,,말을 어렵게 꺼내긴해두 한 10원인가 20만원인가 잘 듣지못했는데 암튼 있으면 빌려달라고 하려고 했다는거에요,,,
그래서 나 돈없는데 친구한데라두 빌려볼까,,,예의상 그렇게 물어떠니 아니 되따고,,,그렇게만 말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