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드디어 4년만에 컴백(?)을 한다.
너무너무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야오 감독은 나의 소울이요 그의 작품들은 나의 영원한 소울 메이트. (너무 오타쿠 같은가? ㅎㅎ)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는,, 뭐랄까 그전보단 동화적 느낌이 많이 강하다. 그 영화 속 주인공 캐릭터인 ‘포뇨’를 보고 있자면 자꾸 요즘 한창 티비에 자주 나오는 연예인들과 자꾸 겹친다 ㅋㅋ(나만그래?)

바로 이 아이다. 아웅 깨울어주고 싶어~ 우리나라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캐릭터 인 것 같아서 마구마구 호기심이 생긴다.
첫번째로 저 땡글땡글한 눈!

이 여자, 화요비가 떠오른다…ㅋ
요즘 한창 우결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 있어서 그런가. 포뇨의 땡글땡글한 눈을 보면 자꾸 화요비가 생각난다 ㅎㅎ 우결에서 완죤 자리잡아서 잘 나가던데, 화요비 넘웃겨~~ㅋㅋ
두번째로 저 통통한 볼살!

뽈살의 대명사 만두소희!!
아 난 이 아이 너무 좋아~ 그렇게 전형적으로 예쁘게 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저기 저 사랑스러운 베이비 페이스를 보면 나도 모르게 흐뭇,,^^
포뇨의 매력포인트도 오동통한 볼살인데 보면 볼수록 똑닮았단 말야..ㅎㅎ
둘다 정말 이쁘구나아~
세번째로 볼록한 배와 통통한 살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락없이 이 분 ㅋㅋ
소희가 나왔는데 안나오면 섭한 이분!! 아 진짜 너무 똑같애 !!
포뇨의 뽈록한 뱃살을 보면 떠오르는 이 여자..ㅋ
요즘 너무 웃겨~ 노가리 노가리 강추~!ㅋㅋ

묘하게 얼굴까지 닮은 듯. 저 땡글땡글 엉뚱한 표정까지…ㅋㅋ
너무너무 귀여운 포뇨, 저들하고 닮았다니.. 요즘은 니가 대세구나? ㅋㅋ
개봉이 12월18일 인데 언제 기다린다지?ㅠ 빨리 보고싶다 포뇨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