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지금 중 3입니다.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 들어 자꾸 침대 시트도 그렇고 베개 커버도 그렇고...
빨아도 빨아도 자꾸 누래집니다.
식구들 아무도 안 그런데, 유독 얘만요~~~~
교복안에 흰 면티를 매일 매일 입는데, 당연히 매일매일 빱니다.
근데, 그것도 어느순간 등쪽이 누래지네요.
삶아도 잘 안 빠집니다.
시트랑 커버도 일주일마다 빠는데도 자꾸 누래져요.
건조기 돌려서 그렇다치기엔~~~다른 사람들거는 괜찮거든요?
체질상의 문제일까요?
혹시 건강이 안 좋은 걸까요?
시트 산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벌써 누래지네요ㅜㅜ
☆다시 하얗게 만들 수 있는 방법도 혹시 있으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