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만남을 가지는게 나에겐 무척 어렵더라 넌 다른사람잘만나고 행복해 보이는데난 그러지 못할거같아 솔직히 언제까지 이럴진 나도 잘모르겠어그런데도 아직까지 이러는걸 보면 너가 나한테 소중한사람이였구나 싶다그냥 단순히 좋다라는 이유뿐만이 아니라 너랑 사귈때 나그때 엄청힘들어했었잖아그때마다 너는 내가슴이 되어줬고... 나한테 넌 정말 가족이상이었어좌절과 고통으로 가득찬 내 인생에서 웃을수있게 해줬고 여유가 뭔지 알게해줬고너 생각으로 가득차서 아무때나 실없이 웃게됐었지 지금 생각해도 내 옆에 너가 있었다는 사실이너무 행복하다 그래서 나는 남들은 미련하다 그러고 다른사람 소개해주려고 하지만난 너말고 다른사람을 행복하게해줄 여유는 없는 것 같아그냥 여태까지 하던대로 미련하고 꿋꿋하게 널 다시 만나 손잡고 산책할 날을위해계속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