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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나 봅니다 "

나야 |2021.04.25 03:09
조회 7,910 |추천 1
안녕하세요.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지요.
제가 여태 가만히 있었던건
제 딸 소속사에 몰래 쪽지 보내 앞길 막고,
저희 가족 협박하고....
그런 행동들을 참고 당해야 할 ‘상간녀’ 여서도 아니였고,
오로지 그 부부 딸이 고3 이였던 아이들이 무슨 죄냐는 생각과
의리와 오지랖으로 사작했던 내 행동에 잘못이라는 생각으로
가만히 있었습니다.
똥 밟은셈 여기며 무시하려, 무던하려 애썼습니다.
헌데.... 가만히 있으니 정말 가마니로 보이는지. 정도가 지나치시네요.
없던일도 바느질해서 기워넣듯 잘도 짜맞춰 있는일로 만드시네요.
그래서 사건의 전말을 조목조목 따져 보려 합니다.
거짓으로 짜맞추며, 자신의 잘못은 하나도 없는 듯 짜넣은 일들을
원래 일로 보여드리려 합니다.
누가 얼만큼 잘못했다. 잘했다. 따지려는게 아닙니다.
그건 법이 알아서 해주리라 믿습니다.
본인들 일에. 부모와 자식까지 건드리며 어른답지 못한 행동으로
상처주는 일, 멈추기를 바라는 겁니다.
물론 “저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도 아닙니다.
제가 잘못한건, 달게 받아야지요.
시종일관 거짓으로 둘러싸고, 더 큰 거짓으로 둘러싸고....
주변인들을 끌어들여 다치게 하고, 본인만 불쌍한 척하는
A씨의 행동을 더이상 참지 못하겠기에 이글을 씁니다.

사건 전말입니다.
A씨 – 예전에 제가 집인테리어 해주었던 고객(여성)입니다. 교사였지요.
B씨 – A씨의 남편입니다.

때는 2019년 11월 10일.
예전에 인테리어 했던 고객이 아직도 일하냐며
보내온 안부인사의 톡! A라고 칭하겠습니다
그 가족은 7년전즘 미국으로 건너갔다 들어오면서
저한테 다시 부분공사를 의뢰했습니다.
A씨의 남편이(B라고 하겠습니다.) 먼저 한국에 와서 저랑 부분공사 진행으로
만나면서 A가 미국에 있는동안 우울증 치료 및 자ㅅ시도등으로
정ㅅ병원에 입원했었다는걸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A는 제가 본인을 조울증 취급하고 병원을 다니게 했다고 주장합니다.
바로 이부분이 첫 번째 거짓말입니다.
맞아요. 제 남편또 비슷한 힘듬으로 곁에서 지켜봤기에
누구보다 조울증이라는 그 상황과 주변 사람이 겪는 힘듬을
알기에 남편을(B) 위로해 주었고, A를 안타까워하며 챙겨주었지요.
이게 바로 제 의리와 오지랖의 발달이었습니다.

그리고 2020년 1월 1일.
저는 딸하고, 보라카이에서 휴가 중 B씨가 전화와서는
A씨 때문에 힘들다, 죽고 싶다며 보이스톡으로 30분가량
통화를 했고, 한국가서 다시 전화하자하며 겨우 전화를 끊었습니다.
놀러가서 나가놀자는 딸 겨우 달래가며 오지랖으로
남의 사생활, 힘듬 들어주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제 딸이 다 듣고 보았기에 딸은 그들이
아무리 ‘니 엄마 이런년이다’라고 해도 꿈쩍하지 않습니다.
누가 거짓을 말하는지 제 딸은 다 알고 있는거겠지요?
한국 돌아와 남편B씨가 시간내달라며 매장근처로 왔고,
술 좋아하는 저는 서로 술한잔하며 B씨의 하소연 다 들어주었습니다.
하소연 내용은 A씨에 대한 불평불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A씨가 다단계에 빠져, 돈 관리를 못한다. 집안일 안하고,
평일에는 양부모(A씨는 입ㅇ아입니다.) 청소며 빨래 모두하고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본인(B씨)가 다 해서 손에 주부습진이 올 정도)
그러다 어느날 A씨와 함께 밥먹고, A씨가 보이스피싱 당할뻔한걸
제가 막아주고, 걱정해 주었습니다.
증명할 카톡 내용입니다.

그런데 저를 상간녀로 몰며 온갖 거짓으로, 제 주변 사람들
다 건드리고, 제 일하는 곳에 와서 난동 피우고....
여기까지가 사건 시작입니다.
이제부터 어떠한 거짓말로, 어떠한 짜깁기들로 교묘히
저를 몰락시키려 했는지 매일 하나씩 밝히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7
베플어이없네|2021.04.25 21:06
그래서 당신이 보낸 성ㄷ립 카톡은 어찌된겁니까??? 그 카톡을 해명하세요...
베플ㅇㅇ|2021.04.25 21:09
자식보기 부끄러운건 아세요? 그러게 인생 제대로 사시지 엄마가 유부남이랑 바람나니 정작 그 피해는 본인 딸이 받잖아요 반성하지는 못 할 망정 뭐라는건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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