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교 재학중인 4학년입니다ㅠ
조과제때문에 어쩔수없이 하루종일 5~6명되는 안 친한 동기들과 4~5일간 실습을 해야하는데요..
팀과제다보니까 맞춰가야하는것도 많고 대화도 많이 해야하는데 문제는 저빼고 다 친하다는겁니다..ㅠㅠ
오늘은 보이스톡으로 회의하면서 얘길 했는데 제가 들어오자마자 oo(제이름)들어왔잖아 oo(제이름)이.. 이래서 처음엔 그냥 그런가보다 넘겼는데
중간에 대화하다가 그친구들중 2~3명이 같은기숙사인지 같은방에 있었더라구요
하튼 어찌저찌하다가 역할 한명씩 조장같은애가 넌 이런거하고 넌이런거해 하면서 각자에게 역할 주고있었는데
조장이 제 역할 둘중에 뭐줄지 말하다가 갑자기 그 조장 목소리 볼륨높이 줄여서 자기들끼리 속닥거리길래 제가 가만히 듣고있었는데 제이름 살짝씩 거론되면서 저한테 역할 이런거주면 안된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여.. 저한테 역할주기 못미더웠나봐요 아님 걍 싫었던걸수도..ㅋㅋ
하튼 아렇게 불가피하게 계속 붙어있어야하는 실습이 있는데요.. 전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 이렇게 잠시 통화로따당하기 맛보기체험 해봤는데..내일 당장 가야하는데 너무가기싫으네요 ㅠㅠ 어떡해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