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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누가봐도 꼽주는거 아님?ㅋㅋ

ㅇㅇ |2021.04.27 01:11
조회 7,505 |추천 38
내가 친구랑 마라탈 먹으러 갔는데 바막을 새로 샀거든
그래서 그거 입고 마라탕 먹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아 바막 사려 했는데 이제 너무 더워서 사면 돈 낭비 같애 이럼
그리고 내가 틴트 새로 샀다니까 내 말 끊으면서
아니 근데 마스크 끼고 다녀서 틴트 사면 돈낭비 아냐? 이럼
ㅈㄴ 진짜 얼탱 없는데 싸우기 싫어서 암말 안 함
추천수38
반대수1
베플ㅇㅇ|2021.04.27 22:52
근데 딱히 꼽주려는 의도는 아닌데 매사에 생각이 부정적이어서 그렇게 말하는 애들도 있더라... 그런 애들 옆에 있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고 나까지 불평 많아지는 것 같아서 좀 거리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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