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꾼 꿈(여러번 본 사람들)
리나메
|2021.04.27 11:31
조회 44 |추천 0
전역하고 자유를 찾은 23세임. 오늘 꾼 꿈이 이상해서 적어봄. 나는 꿈에서 어떤 여자와 같이 시골에 어느 노파(할머니신대 무당,점쟁이느낌?)에게 가서 막 무슨 말을 열심히 했음. 그 노파는 또 왔냐며 뭐라 하시더니 소금을 주시면서 그걸 입에 머금고 하룻밤 저쪽에서 자라고 알려주심. 같이 온 여자는 노파랑 같이 있기로 하고 나는 그 방에 들어가서 심심해 소금을 머금고 누웠음. 짠 맛 때문에 도저히 잠을 잘 수 없었는데 어느순간 기절해 버렸더라고 그런데 갑자기 집이 요동치는거임 그래도 나는 끝까지 입에서 침이 질질 새도록 버텼고 입에 소금을 들이 부어서라도 견뎠음 그리고 노파가 들어오고 무슨 약같이 생긴것을 주더니 이제 가보라고 하더라구 그리구 기억이 갑자기 넘어가더니 어떤 모임에서 술을 먹는것같은 장소가됬어 엄청 시끄러웠는데 그때 같이 노파에게 갔던 여자도 같이 있는거임 그런데 그 여자가 나에게 짜증을 냈는데 그말이 지금 기억이안나.. 그런데 옆에 온몸을 검은색으로 도배하신 분이 했던 말이 "자기도 도깨비면서 왜 성질을 부려, 나이먹으면 ......"이러면서 잠에서 깼음 나는 겁나찜찜한대 그중에서 가장 찜찜한건 그 노파임 현실에서는 본적이 없는데 그분은 내꿈에서 여러번 봤던 기억이 있음 그리고 군대에서 계속 봤던 머리긴 여자도 나랑같이 갔던 그여자랑 얼굴은 비슷한듯 한데 머리길이가 달라서.. 이런 꿈들을 왜꾸는지 궁금하고 이 글에 대해서 해석해줄수있는 능력자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