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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스토리(전파무기)

전파무기 |2021.05.01 12:54
조회 183 |추천 0
방송국 안에 예쁜 연예인이 있어요!
어제 머했나~ 뇌를 그냥 읽으면 앉아서 영화를 봐요.
의원님이 나왔어요. 이분 약점이 있나~ TV를 봐요.
어디있든 누구든 됩니다. 이게 현실!
동물도 마찬가지! 개도 안짖게 만들수 있고, 축사의
돼지들 한테 괴팍한 소리를 내게 만들수 있죠.
뇌 주파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두뇌에 전파가 연결되어  스마트폰 처럼  영상/ 음성
통신이 가능합니다.  전쟁이후 부터 사용되어온
전파무기(뇌 지능 사회 감시망) 입니다.
이걸 사회에 알리고자 하지만 인식이 잘되지 않네요.
왜???????? 정부관료. 군, 민간인 전국민이 대상이고,
지구 어디있든 감시망에서 벗어 날 수가 없어요.
국민한테 알리지 않았죠.
엄마 배속때 전파가 뇌에 연결되어
자라면서 실험을 당해요. 기억을 잊어 버리게 만듭니다.
주변 환경을 힘들게 만들고요. 그래도, 알지 못합니다.
심각한건  내가 보는것을 보고 내 귀로 듣는것을 듣고  만지는 것을 느끼고등 100%를  감시/ 저장되고, 그러면 가족관계(가족도해당)  집에 머가있고, 비밀번호, 통장몇개,  담장높이 얼마 , 애인은 누구등
예상도주경로 예상둥 다알게 됩니다.
환경 조건을주고  기억도 좀빼보고
  대처반응등을 실험합니다.
피해자가 되면 내 두뇌에만 소리가 인식이 됩니다.
하이퍼소닉사운드로  특정공간/ 위치에 낼수 있습니다.
일반차량이나 불빛이 무서워지고,
소리를 오인하게 만들고,
두뇌에 무서운  소리를 인식하여
공포를 느끼고 도망가게 됩니다.
이때부터 사회 격리 시점이 되고,
공포 속에서 실험을 당하고버티거나 약점(수치스럽게 만들기등)이 있고 극복이 안되면 자살을 선택하게 됩니다.
정치계 자살, 연예인 자살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70년간 많은 희생자 들이 있었고,  만들어 졌습니다.
현재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도음을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보호법안 조차  없어요.
전국민의 머리에 전파는 연결 되어 있는데
방어권 보장은 되지  않아요.
중앙전파관리소등에 물으면 내용을 알지 못해요.
하지만 재밍기를 구입 작동하면 어찌아나 압수하러오고,
수사를 받고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요.
기가 막힌일이 아닙니까?
실지 존재하고 많은 피해자 들이
생겨나도 아는곳이 없어요.
아니,  모든 국민이 현재 피해자 입니다.
하지만 증거가 없다. (전파 근원지 파악, 피해자 실상파악,
과거사조사등 방법은 많음)
하지만 이것을 국민들이 인지하고 법안을 만들고 ,
적어도 대한민국을 방어할수 있는
전파장비를 만들면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이 감시망은 파괴 되어야 하고,
지구환경 측면에선 전세계 무기해지등 환경파괴를
막아야 생존할수 있습니다. 아니면, 모두가 위험합니다.
기지에 앉아서 전파로 사람을 생체실험 하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으니  몇자 적어봅니다.
알지 못하고 있을뿐 나도 피해자 임을 알고 계셔야 해요~
- 전파(RF)무기-
TOP : 내용 알지 못함.
국 방 부 : 내용 X
중앙전파관리소/ 연구소: 내용X
방송국 : 몇번 TV나옴, 하다 흐지부지
중앙검찰청: 수사권은 경찰에..
중앙경찰청:SF영화 찍냐?

1) 개인이 입증 2) 국가가 입증
탐지/ 추적 장비도 없다.
질문: 어떻게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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