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박제형(『근세조선정감』), 고종(사환미 ← 사창제)
조선에서 정감 가는 분, 제 형님.
(끗발 ↓) 고종, 사환 한 명도 못써.
7.
*만동묘-숙종 ○, 화양 서원(괴산군), 송시열, 제사(신종, 의종)
만은 동포들, (묘 속에서 숙성) 만동묘에서 頌詩 지어.
화냥(화양)년, 만은 동포들 유혹.
화냥년, 괴상(괴산)한 짓거리로 돈을~
만은 동포들, 신의 지켜. (제사)
8.
*대원군-강한사(대로사) ○, 심도포량미(1두), 영건도감(경복궁김병학, 72), 결두전, 원납전(이항로의 ×), 당백전(66)
대원군(강한 남), 대로 무단횡단!
대원군, 심도 있게 관찰하고 포상(1등).
경복궁 중건에 병든 학생은 가라!
경복궁 중건, 철이(72) 안 든 정책. (원성)
영~ 건달 같은 대원군, 쨍!
결국 두목들 쩐(돈) 받아내.
이 향로(보물), 원해서 납부한 게 아냐, 샹!
66사이즈 미녀, 당백(백 명 당해)! (백발 대원군)
9.
*이필제의 난(영해민란)-최시형과 연결, 이정 ×, 문경 봉기 주모
영해 침범하면 필히 제압! (필히 형님에게 알려)
이 정신 나간 놈 (문경새재 산적들) 필히 제압!
(나쁜) 대원군, 필히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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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조약(42), 애로우 전쟁(2차 아편 전쟁 → 북경 함락), 양무운동(이홍장)
난 징하게 (아편과) 사이(42) ○! (중독)
애로 영화만 보다 亡(함락).
양무서양 무, 홍장에 찍어 먹어.
11.
*러시아 연해주 획득(베이징 조약)-조선과 국경 맞댐
(혼잡한) 러시아워. 밀착(맞댐). (연애하는 법 배워)
12.
*조두순 배외정책(→ 병인박해, 절두산 순교), 병인박해(베르누·다블뤼·남종삼 ×)
(사신) 조국에 두고 온 순이 생각에 병.
발 절둑(절두). 병.
배를(베르) 눌(누)러서, 다 불러 ×.
남 종살이하다 병만 생겨. (병의 인자)
13.
*리델 탈출 → 로즈(톈진) → 강화도 ×
니들(리델) 데리러 왔다.
니들, 애인에게 로즈(장미) 바쳐 받니?
(애인에게) 로즈 바치고 댄(톈)스.
로즈 바치며 강화(♡)하자면서 강화도 쳐.
14.
*병인양요(66)-로즈(프) vs 이경하(순무영)
꽃병에 로즈 꽃아.
(순산. 무탈) 로즈 바치며, 경하 드립니다!
병 쭉쭉(66) 퍼져나가.
쭉쭉빵빵, 병에 걸리면 더 섹시?
15. 꿀팁(암기법)
*병인(프)-한성근(문수강화 통진), 양헌수(정족), 외규장각(의궤) ×,『직지심체요절』외교관 수집
문수보살, 성도와 강화(♡). 진통(통진, 병) 치료.
프랑(돈)으로 족발 사. (문성근)
병 치료. 한성 가. (양 족발, 헌수)
병자, 양 족발 먹어. (병문안한 정양)
의궤(외규~)에 로즈 바치며 프로포즈.
의궤, 프랑(돈) 안 주고 탈취. (병의 인자 多. 요절)
16.
*병인양요 때(일, 명치유신68), 정족산성(삼랑성, 올리비에 ×)
명치끝 아픈 건 무슨 병?
쭉(6)~ 팔(8) 벌려 명치끝 쳐. (족발, 제단에 올리다)
삼삼한 낭(랑)자와 정 나누며 족발을~
17. 포털 검색창에 [공무원 한국 근현대사 꿀팁] 쳐보세요
*오페르트-『금단의 나라, 조선』, 도굴(68, 예산군 덕산, 젱킨스, 페론)
(금단하면) (예산돈 많으면) 독하게 오래된 폐(페)병 고쳐.
덕(명당) 있는 산에 ↓
잠긴(젱킨) 무덤 파고 쟁기(젱킨)로~
(성공했다면) 메롱! 육페(68)르트.
18.
*제너럴 셔먼호(66)-방수성, 서프라이즈호, 박규수(평양 감사)
제기럴(제너럴), (防水 ×안 돼) 서프라이즈(놀랬네)!
제기럴, 66사이즈면 다야?
제기럴, 평양(대동강) 가볼 수가 있나!
제기럴, 얌전한 규수한테 당했당~
얌전한 규수와 결혼. (감사!)
19.
*신미양요-로저스(콜로라도호), 초지진(효종), 덕진진, 수자기 ×(광성보)
콜로라도(미) 금광 캐러 가. (배로) 노 저어서. 신났다!
일정 밀어졌어(미로저스).
로스구이 신나게 먹어.
神, 초강력 지진 일으켜. 효자, 부모님 걱정.
神, 덕지덕지(덕진) 붙여놔. (창조)
신, 미안. (수자기 뺏겨서) (노 저을 줄 몰라서)
수자기 뺐고 光!
20.
*제너럴 셔먼호 → 신미(어재연, 광성보, 갑곶) → 척화비(71, 임오군란 후 ×)
제기럴, 미안하다면 다야!
어제(어재) 연락 안 했다고 광분!
갑자기, 곳 간다는 게 어제 왔다.
척화비, 칠 하나(71) 벗겨져.
임, 오셔서 척화비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