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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연락하고싶다 미치겠다

ㅇㅇ |2021.05.02 22:27
조회 12,153 |추천 3
너무 힘들어 너도 나랑 같았으면 좋겠는데 아마 아니겠지 우리 둘의 시간은 반대로 가는것같아 타이밍이 너무 야속하다
그냥 만나서 얼굴보고 진솔하게 대화만 딱 해보고 내가 하고싶은 말 너한테 다 전하고 헤어지면 진짜 더 욕심 안 부릴 자신있는데 너의 무표정을 보기가 너무 무서워서 엄두가 안난다
추천수3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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