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톡에 "0아침식사..제가 이상한건가요??" 라는글을 보고왔는데

아놔잘봐 |2008.12.03 16:52
조회 689 |추천 0

참나 여성들 진짜 웃기네

 

결혼을 좀 일찍한터라 지금 33살에 평범한직장인 입니다.

 

저희 마누라 전업주부 입니다...결혼직후 3년정도 가치 맞벌이하고 돈좀 모아놓은뒤에

 

자식 낳고 일그만두고 지금 전업주부 입니다...

 

물론 맞벌이 당시 가사분담했습니다. 저희는 둘다 아침 안먹고 나갔습니다.

 

그 글이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리플들이 참 어이가없네요.

 

맞벌이 하면 가사일 분담하는게 당연한거지요.

 

그런데 아내가 전업주부면 집안일 전부 모두 아내가 전담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집에서 미역국 먹을라면 "미역,멸치,소고기"등등 이 재료들은 누가 삽니까??

 

제가 벌어서 사는거 아닌가요 그럼 그거 가치먹는 아내가 당연히 차려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정한 분담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아내가 힘들어하면 가사일 도와줍니다 분담하지 않습니다. 도와줍니다.

 

아내는 전업주부이고 전 직장인이기에 아내가 집안일 다알아서 하는데 뭐 잘못된거있나요?

 

참 리플들이 어이가없네요 .... 분담은 무슨 분담 돈벌어다 주면 당연히 집안일이며 자식키우는거며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맞벌이라면 분담하는게 당연하지만 요즘 여자들 생각이

 

"난 일안해 근데 집안일은 너도해"  요딴식이니 여성부가 욕을먹는거지..

 

생각하고 삽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