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같은직장에서 일하는 동남아여자랑 문자로 외도한걸 알고 토요일에 사진첨부해서 태국말좀 번역해달라고 글썼더니 어떤분이 이미지 번역하는 어플알려주셔서 감사하게 내용을 이해했네요.
용서하기로하고 그냥 문자로만 저런거니깐 이번만 넘어가자 하고 마음을 다 잡고있는데 갑자기 한번씩 가슴떨리고 계속 생각이나서 잠을 못자겠어요
내일 아니 새벽이니깐 오늘이죠.
정신과부터 예약잡아볼려고하는데 배우자의 외도로 저처럼 결혼생활을 계속 유지하시는 분들 계시면 조언좀해주세요...
시간이 약이라는걸 알고있는데 어떻게 해야 제가 괜찮아질수있을까요 다 떠나서 외도를 알기 전 저로 다시 돌아가고싶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