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어서 글 남겨요.
5살 남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워낙 활발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걸어다닐때부터 잠시만 한눈팔면 사라지는 등여러 사건 사고가 많았어요 ㅠ 그래서 자연스럽게 걱정도 많아지고전전긍긍하게 되더라구요
유치원 들어갈 때는유치원 원복(ㄾㅅㅁㅌ)에 미아방지 패치가 있다고해서지금 다니는 유치원을 1순위로 지원했고유치원 가방에 위치 추적이 가능한 gps 블루투스도 넣어두었어요
아이가 조금씩 자라면서 활동반경도 넓어지고이걸로는 불안하다는 생각에 항시 착용할 수 있는악세사리를 알아보고 있거든요..근데 남편이 제가 걱정이 너무 많고 유난이라네요제가 진짜 걱정이 너무 많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