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한국에서 바이럴 타고 있는 것:
GS25라는 한국 편의점 회사의 홍보물에서 아래 손 모양이 사용됐는데요. 누리꾼들은 저 손 모양이 래디컬 페미니스트 사이트인 메갈리아의 심볼이고, 동시에 작은 고추를 의미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홍보물은 삭제됐고 GS25는 사과했습니다.
글을 쓴 프리랜서 기자(남성)도 곧 페미니즘 뇌파 조종을 받게 되는데..


이모지 사용해서 미안합니다.
저는 이제 남성혐오자입니다.
일이 정말 걷잡을 수 없게 됐네요.

야 시리 “연약한 남성성” 검색해 봐
그리고 해당 트윗에 달린 수많은 인용들…








망신살 어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