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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따윈 모르겠고 밟고가도 되냐

강아g18 |2021.05.05 00:46
조회 37 |추천 0
내 생에 첫 게시글~~박수 짝짝~~~ 언니오빠 형누나 어머님 아버님 모두 안녕하세요~ 모두들 모여 이것좀 봐~


짜잔? 나에게 온 도전장이 크고 화려하게 나를 감싸는 밤~♡저 차 울집차? ㅈㄹ 염ㅂ 저 샤따 너머에 우리 붕붕이 코코넨네중 9시쯤 비맞아가며 퇴근했는디 집 문이 안보이지비?




감방가기싫은 글쓴이의 핑크핑크한 모자이크데코를 한차가 우리집 계단과 꼬옥 붙어서 데이트 중♡ 너무 이쁜 사랑이라 내가 낄수가 없네




그런계단의 한걸음 뒤에 있는 우리 붕붕이 엊그저께 산 꼬깔콘을 지 쪼대로 밀어 치워 멋대로 자리차지한 뉴페이스에 차고지 밖으로 나올수가엄숴




울 차주님 문맹인걸 모른 나 바보바보 ㅠㅜ 도로에 노오랗고 이쁜 선없다고 불법주차 아니라는데....그냥 주차금지 아니죠? 차!고! 앞 주차 금지죠 ㅂㅅ아? 어이구...불법이라서 대지말라 보단 언제 차 쓸지 모르니 꺼지라구요~우린 차 불규칙하게 쓰니까~ 것보다 불법 아닌거 아는 사람이 왜 굳이 여따 대지? 딴데 대세요 차고지 아니고 집 문앞 아닌곳에~~~왜 굳이 차고랑 집 계단 앞에 대서 싸움을 일으키지? ㅂㅅ인가? ㄴ은 장ㅅ인가? 차주님 다음생에 강동원 아저씨의 소중한 꼬마 아가씨가 되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뽑혔으면 좋겠다^^ 아 물론 캐스팅이요^^






여러분 우리 차주님 이 동네 오기전에 상습범이셨나봐요 앞뒤를 봐도 연락처가 없엉 개인정보는 소!듕! 하니까여
이 인간님을 영접하려면 옆집 사람에게 연락을 해야하는 매직! 불법 아니라고 대셨으면서 왜 연락처가 없엉 너무행

상황 정리 해볼까요오~

1.작년부터 잊을만하면 집앞 계단 부터 차고지에 바짝 차를댐. (은근 집 나오고 들어가기 힘듬+무거운 짐들고 이동하기 힘듬)
2.소유땅이 아니니 불법이 아니다며 몇차례 경고에도 무시하고 댐 (불법이고 자시고 차고지랑 집 입구라고)
3.차에 차주 연락처가 없음(맨날 미안하다고만 말하고 고칠 생각 무)
4.엊그저게 산 꼬깔콘님 지들맘대로 밀어내고 댐
5.창고랑 차고지가 있는데 창고는 안쓰니까 새 들어사는 사람차를 셔터 앞에 새우게 해줌(근데 차고지는 수시로 쓴다고 ㅆㄹㄱ야)
6.자주 안댄다. 금방 뺀다. 밤에 대는거다.(울 가족이 몇시에 나가서 몇시에 들어오는지도 랜덤이고 차도 언제 쓸지모르는데 말이야 방구야 집들어가기 힘들다고)
7.겨우겨우 연락해서 차뺀다 쳐도 그럼 걸어서 집들어갈때는? 무거운 짐들고 집들어갈때는?
8.그리고 이새끼 갈수록 자주 댄다.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설치기 시작(마산에 있는 어느 대학에 교수인가 강사라는 말이 있는데 이딴 인성으로 그런직종일거란 생각은 안하기로함. 마산 여러분 저 잘했죠?)

차고나 집 입구 진입 방해로 시청에 신고했는데 눈치는 빠른지 시청 차 오기전에 튀어나와 차 끌고 가던데 껄껄 울 가족이 사진을 안찍어 놨더라고? 시청분들 왔다가 가셨쪙 오늘 또 차 대놨고? 나 화났고? 그래서 사진 많이 찍어놓으려고~

말이 너무 길었죠 울 언니오빠 형누나 어머님 아버님 모두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어차피 들어가기 힘든거 더힘들더라도 기분이라도 좋게





















밟고 지나가도 되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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