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과정을 간추려 말하자면
10월말경 소개로 만나서,
제가 항상 당기는(밀고당기기) 상황이었어요. 놀라게 해주고 선물해주고 등등 ㅋㅋㅋ
11월쯤에 MT첨 갔고,,,,, 이후 매주MT 갔었고
어제 그녀 회사회식으로 새벽2시쯤에야 귀가를 하더군요.(같은동네삽니다.)
----(제가게를 밤12시에 닫고 그녀아파트 앞에서 새벽2시까지 기다렸습니다.)
데리고 MT로 갔습니다. (마땅히 갈곳이 없어서,,,)
대화를 했죠
우리사이가 무슨사이냐 ( 평소 날 연인으로 대하지 않았었기에,,,,)
"사람과 사람사이" 라고 대답하는 그녀,,( 흐어어어~~)
별사이 아닌데 잠자리 하냐 하며 그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좀 했습니다.
오히려,,
자기는 아닌데,, 제가 그녀를 쉽게 대한다 하더군요.
!#$!$^#**()%&)^(#%$@& 대화하며,,,
연말이라 모임자리가 많다지만 새벽2시는 심했다 라며
나 지금 화 많이 난거다. 머 이런 대화하다가 같이자고
아침에 나와서 서로 일하기 위해 헤어졌습니다.
좀전에 문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끼가 가동한 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를 보냈습니다.
"보고싶지않다이젠
고백한거후회되지
싶어망설였는데,
다시돌리고싶네
ㅋㅋㅋㅋㅋㅋ내용의 앞글자만 읽어보세요.
요렇게 문자를 보냈드랫죠...
지금 글쓰는 중에
답장이 왔네요.....
무슨소린지 ??
톡커님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
참고로 전 그녀 사랑합니다.
함부로 사랑한다는 말은 못하겠고 해서 아직 사랑한다는 말은 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