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주부예요.
먹는거 좋아해요.
근데 제가 취미로 나가는 모임이 있는데
주부들이예요.
모임후 식사하고 차마시는데
저는 정말 케이크나 달달한 차는 안마셔요.
원래도 안좋아하고 살찌기도 해서
커피도 못마셔서 허브차 정도?
주부들.. 김치찌개 셋이서 이인분
파스타 넷이서 3인세트
이미 그런 분위기라 맞춰주죠.
모든음식을 사람수 하나 빼고 시켜 나눠먹어요.
뭐 어떤분은 정말 소식하는 분도 있고
식사보다 후식 달달한거 또 드시는 분도 있어요.
전 점심식사 좀 챙겨먹는 사람인데
주1회 모임에서 사람들 다 우아하게 드시는데
맛있게 먹는 저는 식탐있는 사람인가요?
가끔 각자 일인분 음식 먹을때 있어요.
저도 그게 편해요.
위에 상황은 단체다 보니 제도 맞춰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