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동생의 전화
톡사진좀보란말에 왠새끼고양이가ㅠㅠ 퇴근하고 집에들어가는데 길가 쓰레기봉투 쪽에서 냥이울음소리가 계속들려서
잔뜩겁먹은채로 혹시나하고 봉지를 뒤졌는데 탯줄도 안짤린 고양이 새끼가 검은비닐봉지안에 있어서 근처 동물병원으로 뗘갔는데
태어난지 3일정도밖에 안된애기고 경찰에 신고해도 받아주지않고 동물보호소에가도 너무 새끼라서 24시돌봐줄 인력이없으니
안락사당할 확률이 높다고하는데 동생은 24시교대근무자에
고양이 알러지가 심해서 도와줄수도 없고..못되처먹은 본주인시키라도 잡아서 벌금이라도 때려맞게하고싶은데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동물병원 의사는 버려진 새끼고양이를 보니 어미 고양이도 학대받았을 가능성이 크다는데 그럴꺼면 교배는 왜시킨건지
사람같지않은 이벌레만도못한놈 어케해야하나요
참고로 동네는 일산 대화동 입니다 넘답답해서 여기에라도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