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김이나랑 게스트가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봉태규가 게스트로 나옴
입고 나온 옷이 협찬이라고 함
셔츠랑 바지 정보 알려주고
구두는 ㅍㄹㄷ 명품 신고 나옴 ㄷㄷ
다 비싼거지만
다 남의 거 ㅠㅠㅋㅋ
그 때 김이나가 머뭇머뭇하다가 내뱉은 말
"근데 정말 실례지만 두 치수 커 보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쩍게 웃는 봉태규 ㅋㅋㅋㅋ
김이나가 자신의 시선으로 본 봉태규의 신발 사진을 찍어서 보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태규도 결국 빵 터짐
아니..ㅋㅋㅋ 아기가 아빠 신발 신고 나왔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서 사과하는 김이나 ㅋㅋㅋㅋ
근데 협찬은 275mm가 기준이라고..
신발은 크게 신는다는 봉태규 ㅋㅋㅋ
확실히 그래보인다며
아까부터 무언가를 숨기려는 듯 발을 숨기고 있다고 하니까ㅋㅋ
슬리퍼 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