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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감독이 친절하게 '고구마' 알려준 드라마

ㅇㅇ |2021.05.06 16:02
조회 5,674 |추천 14




는 <빈센조>







*고구마 * 

주인공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거나,

주인공에게 안좋은 일들이 생기는 부분.

시청자 입장에선 답답해서

고구마 100개 먹은 듯한 느낌일 때를 일컬음





고구마 회차일 땐 시청자들한테 미리 알려주듯 

주인공들한테 계속 고구마 먹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냠냠

맛있게 먹는 사무장녬




 


잘 먹다가 고구마 집어던지는 여주






 


"어어 안돼! 중요한 일 할때 고구마 먹으면 안돼!

목 막히는 일 생긴단 말이에요.."







 



"그런 거 미신 아닌가.."


라며 반신반의했던 남주한테도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주변 인물이 고구마를 먹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고구마 같은 상황에 봉착했는데

찐으로 고구마 맛탕이 전채요리로 나와버림

남여주는 그저 물만 드링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 회차 예고에는 

 

 


주인공들이 사이다(or 탄산수)를 먹고 있어서

다음 회차는 사이다 회차임을 암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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