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딸 서영이 (2012. 09. 15 ~ 2013. 03. 03)
가깝고도 먼 사이인 아버지와 딸의
사랑과 화해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시청률 47%나옴. 당시 기준으로도 잘나온 시청률
이보영 연기도 서영이 그자체였단 평
2.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 06. 05 ~ 2013. 08. 01)
속물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 바른 생활 사나이 차관우가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드라마
<내 딸 서영이>때 여러가지 이유로 상복이 너무없었는데..
그한을 <너목들>때 푼듯
분홍색이 모두 너목들로받은상
그 해 갤럽1위하고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과
3사 피디가 뽑은 프로듀서상 둘 다 받음
백상예술대상에선 여자최우수상받음
그리고 촬영감독들이 뽑는 그리메상 도 받음
3. 마더 (2018. 01. 24 ~ 2018. 03. 15)
상처받은 소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 소녀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
시청률이 대박난건 아니지만( tvn 5%) 평은 좋았고
리메이크작이지만 한국정서에 맞게 잘만듦
백상 작품상도 받음
같이 나온 아역 허율은 백상 신인상 받음
또 칸 드라마부문에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경쟁부문 진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