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에는 당시 짧은옷 입고있던 저한테 다리 덮을만한거 대신 가져다주기도 하고 계속 먼저 말도 걸어주고 친한척하더니 두번째 만남에서는 저에 대해서 아예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뭐 물론 제가 착각한 걸수도 있겠죠 근데 이게 진짜로 가능한 건가요..ㅋㅋㅋ 그때 처음 본 다른 사람들은 다 기억하더니 저에 대해선 아무것도 기억을 못하시던데;;
그리고 이 사람이 괜히 밉고 원망스럽고 꼴보기 싫고 그러면 이런 감정도 다 정상인건가요 괜히 어디 가서 말했다가 이상한 사람 취급 받고 그랬네요